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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평 경반분교 캠핑장 ㅡ백패킹ㅡ20240713토 백패킹 경반분교는 네이버 카페 가입을하고 예약을해야한다 그걸 몰랐던 우리는 부랴부랴 만석 이라 대기 비가오는 장마철이라 다행히 대기 탈출 군포에서 친구들 기다리기 언제봐도 맘에든는 타고 덜컹덜컹 마니 무섭다 심장이 쪼그라든다 ㅡㅡ 걸어가는게 갠적으론 나을듯 ㅋㅋㅋㅋ 너~~~~~~~무 무서움 우리는 친구 정신이 혼미해서 맥주맛도 모르겠다 사실 건강에 이상이 생.
- 다산카페추천 - 루쎄 luce 내가 상상한 그대로 학교 엄마 만나러 간 카페.. 매일 지나가던 곳인데, 언덕에 카페가 있는 건 처음 알았다. 여유있게 도착해서 먼저 2층으로 올라갔다. 아무도 없는 조용한, 그리고 넓직한 카페- 그곳엔 정말 많은 그림이 전시되어 있었다. 쿵- 그리고 쾅- 심장이 뛰었다.
- 하남미사 카페 주차가능 인크커피 가 생겨서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려구요~~ 최근에 다녀온 하남미사 카페 대형주차장이 있는 주차가능 카페 인크커피 미사1호점을 소개할께요~~ 인크커피는 현대지식산업센터 한강미사 1층에 뜨아를 먹고 하루에 커피 2잔은 먹어야 하다니 친구가 저더러 어른됐대요 ㅋㅋㅋ 하남 미사 카페 인크커피는 엄~~~청 내부가 넓어요~ 이런 대형 커피숍 완젼 죠아.......
- 카페 모아 미뇽(moi mignon) 부산 카페 이런 날 테라스에 앉아면 전기구이 통닭 될 듯 일요일 민주공원 근처 카페 생겨서 출동 꽃들도 더워 보인다! 너희도 덥지? 이쁜척하지만 덥다는 거 다 안다! 요즘 디카페인 음료만 마시는 중 티도 디카페인으로 카페인 들어가면 심장이 바운스가 심함!!! 첫 미팅의 두 금 거림이랄까? 어휴!! ㅋㅋㅋ 프렌치토스트..
- 대구 비슬산 카페 포레밀 흐려도 좋았다 평일에는 낮잠 시간에 후다닥 쓰다보니 심장이 쫄깃한데 오늘은 여유롭게 자판을 두들긴다. 뭐... 이것도 작년에 다녀왔던 대구 비슬산 카페 사진이다.
- 제주 조천 카페 조금만 천천히 케잌 구움과자 진짜 맛있었음 사실 거의 커다란 위기 때 우리의 심장이 근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따뜻한 한잔의 커피인 것 같다. 외관에서부터 뭔가 훅 치고 들어온다. 이 카페, 찻잔밖폭풍의 찻잔 속 같은 곳이랄까. 1분 1초가 빠르게 변하는 서울 속 일상에서는 감히 마주하기 어려운 바이브.
- 영종도 운서동 카페 슬로움 :) 조용하고 느낌있는 카페 여유로운 분위기의 인천 영종도 운서동 카페 슬로움 크하~ 지난주는 이른 아침 서해대교를 가르며 백년만에 인천공항에 다녀왔어요 제가 여행을 가면 너무 좋았겠지만 .... 이날은 올만에 해외 여행길에 오르는 엄마를 모셔다 드리러 갔지요 3년만에 공항보니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두근대~ 저도 곧 떠나야겠단 다짐을 했습니다 아침 9시반쯤 모셔다 드리고 강화도나
- [2023 봄 제주] (3) 카페라라라, 소심한책방, 꼬스뗀뇨 카페라라라, 세화해변 소금바치순이네 소심한책방 카페 꼬스뗀뇨 세화에서의 아침이 밝았다! 숙소 코앞에 세화해변 오랜만에 보는 제주의 에메랄드빛 바다에 다시 심장이 뛰었다.. 보이시나요 쿵쾅대는 저의 심장이..
- [성수] 카페 에빠 / 메종드마가레뜨 오픈한지 얼마 안된 따끈한 카페 사실 다녀온지 좀 됐는데 블로그 글을 잘 안쓰다보니 이제서야 쓴다 잠실에서 성수가는 방향은 지상이라 좋음 날 맑고 특히 노을 질 때 한강 나오면 다들 주차장같이 생긴곳 안에 숨겨져있다 난 커피를 마시면 속이 울렁거리고 심장이 아프기때문에 건강한 차를 마셔보기로 했다 천원짜리의 휘낭시에는 저것 아이폰13 가로 길이와 비슷하거나 조금
- 4th week of June 2022 아아 심장이 벅차오른다고 .. 우리나라에 영원히 존재해줬음 하는 카페 : 더 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