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귀엽네요” 한마디에…1개월 아기 건네고 사라진 18살 엄마
버스정류장에서 발생했다.카를라 이바라(18)는 당시 버스를 기다리던 제니퍼 베나비데스에게 다가가 휴대전화를 빌려달라고 요청했다.당시 베나비데스가 이바라가 데리고 있던 생후 1개월 된 아기를 이어 아기의 출생증명서 등 관련 서류까지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당황한 베나비데스는 이바라와 아기를 데리고 인근에 사는 지인의 집으로 향했다
- '애 안 낳아서 안 늙어'…김혜수 사진 댓글에 백지연 반응 이어 그는 "김혜수 씨 멋있는 사진, 엄정화 씨 탄탄한 복근 사진에 '역시 여자는 애를 낳지 않으면 안 늙어' 이런 말을 한다"면서 "아기를 낳고 안 낳고가 문제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
“호르몬은 조절 안 돼”…최현석 딸 최연수, 산후우울증 극복 중인 근황
공개된 영상에서 최연수는 “산후우울증은 괜찮냐”는 한 팔로워의 질문에 “아기를 낳고 가
- 전 KBS 기상캐스터 강아랑 엄마 됐다 "아이가 태어났다" 강아랑은 18일 소셜미디어에 "아이가 태어났다"는 말과 함께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 [사진]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피어나는 새 생명 [키이우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지난 2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한 병원에서 율리야 이슈추크(26)씨가 아기를 출산하고 있다. 2026.09.07. ihjang67
- [사진] 이 아기 세대에는 전쟁이 없기를… [키이우 로이터=뉴스핌] 장일현 특파원=8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한 여성이 아기를 안은 채 러시아 미사일 공습으로 화재가 발생한 곳을 쳐다보고 있다. 2026.09.08
- 숨진 6개월 아기 생식기에 구더기…친모는 '사망 보험금' 검색 PC방에 드나들거나 여행을 가는 등 약 6개월 동안 아기를 방치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20대 부부의 재판 과정에서 사망한 아이 몸에서 구더기가 발견되는 등 학대 심각성을
- 오정연 "난자 있어도 男 없어…정자기증 합법화 필요" 이날 오정연은 "아기를 좋아한다"며 "정자 기증 합법화를 진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
-
모유 먹일 수유실 찾았더니…호텔 고객에 "화장실 가세요" [SNS 와글]
글 작성자는 "4개월 된 아기를 데리고 호텔 뷔페를 갔다"며 "아기가 배고파해 직원에게 수유할 곳을 물었다"...
- 직장 화장실서 낳은 아기 쓰레기통에 버린 20대…아기는 살았다 상가 화장실에서 낳은 아기를 쓰레기통에 버린 20대 친모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오늘(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미수) 혐의로 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