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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9)> 흑해의 진주 바투미에 가다
산골에 비가 내리니 체감 온도가 쑥 내려가 쌀쌀하기 짝이 없다. 오늘도 어김없이 차려진 따스한 밥 한 그릇. 우리 여행을 지치지 않게 만들어 주는 보약이다. 하지만 아침마다 이런 식탁이 차려지는 데에는 누군가의 헌신이 있기 마련. 총무가 이 일을 거의 도맡아 하니 너무 상투적인 표현인지
blog.naver.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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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3)> 오즈운 교회, 고샤방크 수도원 둘러보기
새벽녘 요란한 개 짖는 소리에 잠을 깨 결국 더 잠들지 못하고 아침을 맞는다. 하늘은 우리나라 가을하늘처럼 높고 푸르다. 이 숙소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다. 식당도 없는데 어디서 먹나 했더니 방으로 직접 배달해 준다. 빵 하나 있는 간단한 식사인 줄 알았는데 기대 이상의 풍성한 메뉴다.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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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 상상에서 현실로
지난 스페인 여행 때 일부 회원이 지나치게 고생했기 때문에 모두가 동등하게 여행을 즐기자는 의미에서였다. #코카서스_3국 하면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아르메니아의 3국을 가리키는데 이번 여행에서는 일정이나 비자, 국경 넘기 등의 문제가 겹쳐 아제르바이잔을 빼고 #조지아, #아르메니아 2국
blog.naver.com ·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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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 아르메니아 이틀째 여행
blog.naver.com ·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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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6)> 예레반 근교 가르니 신전, 가르니 주상절리
다시 싱그러운 세반 호숫가의 아침을 맞는다. 오늘은 #아르메니아의_수도 #예레반(Yerevan)으로 이동하는 날. 아침을 먹고 남은 밥과 국을 챙겨 숙소에 오던 첫날부터 졸졸 따라다니던 개에게 건넨다. 그동안 거의 먹지 못했던지 개는 거의 코를 박고 음식을 싹싹 비운다. 그런 개의 모습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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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옇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9)> 예레반 근교 당일치기
오늘은 #예레반_근교 에 있는 #에치미아진_대성당(Cathedral of Etchmiadzin), #츠바르트노츠(Zvartnots) 유적, #사그모사방크_수도원(Saghmosavank Monastery) 등을 둘러보고 예레반으로 다시 귀환하는 일정이다. 제일 먼저 달려간 곳은 사그모사방
blog.naver.com ·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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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0)> 천연 탄산수의 고향 보르조미에 가다
바투미와의 인연은 하룻밤이다. 아침을 먹곤 바로 떠나는 일정인데 새벽부터 비가 내린다. 오늘은 현지 시간 아침 6시에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 첫 경기로 체코와의 일전이 있는 날이다. 핸드폰을 통해 경기를 관람하는데 다행히 2:1로 역전승한다. 기분 좋은 날이 될 것 같은 예감. 나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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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7)> 조지아의 스위스, 메스티아에 가다
#메스티아로_가는_관문 이라는 주그디디, 숙소 때문에 그 관문을 참 힘겹게 통과한다.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보며 어두운 기억을 날려버린다. 메스티아를 오가는 여행자들이 많이 들른다는 #엥구리댐(Enguri Dam)을 우리도 들른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니 271.5라는 이름의 카페
blog.naver.com ·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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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4)> 코카서스 최대 호수, 세반 호수 풍경
오늘 숙소엔 #바비큐_시설 이 갖춰져 있다고 한다. 세반 호수로 가기 전 숙소 근처에 마트가 없다며 츠호바규흐 슈퍼마켓(Tsonagyugh Supermarket)을 들른다.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마트 앞에는 곰 조형물이 있어 눈길을 끄는데, 세반 호수 주변 산
blog.naver.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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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7)> 예레반 근교 게하르트 수도원, 예레반 공화국 광장
가르니 주상절리를 빠져나와 달려간 곳은 인근에 있는 #게하르트_수도원(Geghard Monastery). 아자트 계곡의 절벽이 강인하게 다가선다. #아르메니아는_돌의_나라 라는 별칭답게 거대한 #바위산 과 #하치카르 등 돌이 빚은 풍경들이 시선을 압도한다. 언덕길을 오르며 내려다본 풍경
blog.naver.com ·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