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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03 비스티 - 낮공 싶었고 이재현이 조커라도 그 조커를 맞먹을 수 있는 이승우가 필요한데 오늘 형승우가 딱 그 새로운 조커였음 아밤 아밤때 눈물 쏟아낼 뻔 해가지고 진.......
- 260425 비스티 - 밤공 ㅜㅜ 아밤 내 불꽃처럼- 이때 완주노는 재현이를 바라보는데 완주노에게 있어 재현이는 불꽃같은 존재로 환하게 자신을 비쳐주고 절대 꺼지지 않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았다.
- 260426 비스티 - 낮공 ㅜㅜ 아밤 꽃재현 시선과 너무.. 부정할 수 없을 정도롴ㅋㅋ 딱 맞아가지고 행복했다... 꽃재가 미소지을때 걍 여기가 천국인가 했숴(?
- 260411 비스티 - 밤공 박규원이 말아주는 이재현이 너무 좋아 죽겠다..ㅜㅜ 아밤 개츠비 야구단 결성ㅋㅋ 반민혁 텐션이 엄청 하이해서 국주노가 말릴 정도였음ㅋㅋㅋ 도망간 선수 : 쫑구.ㅋㅋㅋ 호기롭게 어이
- 260405 비스티 낮공 260405 비스티 낮공 이재현 - 최호승 김주노 - 온주완 알렉스 - 송상훈 이승우 - 김서형 강민혁 - 홍기범 오늘 페어 의외로 홋재현이랑 잘 어울려서 재밌었음ㅋㅋ 아밤 도망간
- 260412 비스티 - 밤공 내가 이 엔딩에 55900원 썼음..ㅜㅜ 아밤 오늘 홋밍조합을 처음 봤는데.. 누가봐돜ㅋㅋ 밍주노가 형이잖아(? ㅋㅋㅋ 예전 규밍 생각나면서 아.......
- 260405 비스티 - 밤공 ㅜㅜ 아밤 승우 스쳐지나갈때 규재가 잠깐 멈춰있는 그 순간이 좋았음.
- 260329 비스티 - 밤공 아밤~ 하루일과 윱재 파마하고 나와서 깜짝 놀랐넼ㅋㅋㅋ 주노한테 형 파마한데 데려가라곸ㅋㅋㅋ 윱재 꽤 만족스러웠나봐요..ㅋㅋ 섷승우ㅋㅋ 윱재현 빵에 멀뚱히 서있다가 분위기 읽고서는
- 260328 비스티 - 낮공 아밤 꽃재현 등장하자마자 바로 윗층 쳐다보면서 이승우 한번 보고서는 걸어나오는 디테일이 너무 좋음.
- 260329 비스티 - 낮공 싶어서 그래서 홋재가 마음에 가는 거 같음 아밤 오늘 아밤을 보면서 느낀 건 이떄 재현이들이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