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블로그
- 아재의 봄맞이 아재의 하루가 짧기만 합니다. °aranya△ ajae #봄맞이 #바람개비 #생수병바람개비 #고로쇠 #산야채 #군밤 #군고구마 #고로쇠수액채취 #다람쥐 #아란야아재
- 아재의 지게질 낯설지도 익숙하지도 않은... 예전 유년시절? 꼴 베고 나무하고 거름 내고 등등, 다방면으로 사용하던 지게를 수십 년 만에 사용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익숙하지도 낯설지도 않은 그 뭐랄까 말랭꼴레리한 느낌... °aranya△ ajae #지게 #지게질 #감회 #마랭꼴레리 #아란야아재 #
- 40대 아저씨의 배낭 도보여행. 제주 올레길 11번. 술을 많이 마시지는 못하지만, 로컬에 오면 꼭 로컬 막걸리를 맛보는.. 40대 아재의 감성이자 바이브. 많이 찌질하지만 좋음.
- 블랙 망고수박 첫 수확° 아재의 텃밭에서 망고 수박 첫 수확을 했습니다. 산중이고 계곡 옆이라 성장도 더디고 착과율도 떨어지지만 기다림 끝에 올해 첫 수확을 했습니다.
- [바다마을 집사일기] 29. 20초만에 동엽이 재우기 아니면 그냥 배나온 아재의 아랫배가 단순히 편해서일지도... 그러거나 말거나 백문이 불여일견. 동엽이 영상 출발합니다~ 오늘은 모두 꿀잠 주무세요~. 끝~.
- 시티 파이 스타일 랩 :: 미니 의류관리기 1인 스타일러 사용 후기, 소음이 좀 있네, 큰 욕심 없이 소박한 건조기라고 해두자 시티 파이 스타일 랩 독거 아재의 자취방에 신 문물을 들렸다. 대기업 제품의 스타일러를 구매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지만 독거 아재의 자취방에는 엄청난 사치품이라 그럴 수가 없었다.
- 비린 생의 지문 / 정태헌 만조 아재의 말은 짧았다. 명령이라기보다 거역할 수 없는 생의 당위에 가까웠다. 고깃덩이가 지푸라기에 뱅뱅이 동여매진 채 아이의 손으로 넘어왔다. 뜨뜻 미적지근했다.
- 아재의 산중 겨울밤° 전기도 수도도 없는 아재의 산중의 쉼, 터에서 조그만 화목난로에 의지해 겨울밤을 보냅니다.
- 원식이 아재 아랫샘밭 원식이 아재는 베트남 참전 용사였습니다 어쩌다 술판이 벌어지기라도 하면 아재들은 저마다 무용담을 늘어놓곤 했는데요 검은 비가 쏟아지는 월남의 밀림을 종횡무진 누비던 원식이 아재의 무용담을 감히 누구도 당해내진 못했습니다 월남에서 돌아온 새까만 박상사, 원식이 아재의 무용담이 끝난 건 길고 긴 무용담이 끝난 건 원식이가 대학에 입학했던 1988년의 일입니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 슈프림 매장 방문 후기(Feat 남자다섯!) 이제는 한물간 영포티, 아재의 브랜드가 되어가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남자들의 샤넬 슈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