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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밥상] 휴가끝, 다시 도시락준비 초등자녀4인가족 밥상 ㅎㅎㅎ 애들이랑 지지고 볶고...아휴~!! 휴가내내 10년삭제쥬스 못해 먹다가 오늘 갈아서 먹었네요;; 아휴..!!
- 놀러가는데 어제의 후회 어제 바겐세일 못 잡음 두통시작해서 아휴 91.5 이건 내가 92에 타서 일찍내림 102는 어제 형제가 102라고 전화옴 롱타줄까 했는데 짜증내며 나 두통이다 전화하지 말라함 ㅜㅜ
- 감사합니다. 휴가 종료 후 첫 요가수업 아휴. 퇴마록에 수인 맺는 거 나왔었죠 ㅋㅋㅋㅋ 점심은 요가 끝나고 먹어요. 이것도 두 번에 나눠서 먹는답니다. 살이 빠질 거 같죠? 안 빠져요. 잠을 7시간 푹 자야 합니다.
- 묶은 달랑무 김치ㅡ잎은 버리나? 아휴. 고춧가루 등. 이 양념들. 아까워서 원. 일단 담궈 놓긴 했는데. 순 이파리네. 조금 버릴까?
- 멜론 좋아 아휴 ㅡ0ㅡ 절반의 성공이구나. 아래부분이 좀 질기다. 달달하고 과즙이 가득하기는한데... 아쉽다. 잘라서 보관해두고 꺼내먹어야지. 수박을 보내고 멜론을 들였다.
- 수녀원에서 화날때 쓰는 고상한 말/이해인 수녀 수녀원에서 우리가 고상하게 화를 내는 방법에 대해서 언어를 모아봤어요. ①어떤 수녀님이 막 너무 화가 나고 그러면 그냥 딱 한 마디 하는 말 "(아휴) 보통 일이 아니라예" ⇒ 화를 내거나 안좋게 말을 하는 대신에 그냥 "(아휴) 보통 일이 아니라예" 이렇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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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여름에도 올블랙 룩"
#1909번째 갱이의 데일리룩 안녕하세여 아침부터 바빳던 갱입니다 아휴 오늘 델룩이 족굼 늦어부럿는데 말이지요 아침부터 할일이 많앗어요;;ㅎ;; 사실 아침에 일찍 눈은 떳지만 9시
- 강화섬 쌀밥집 오전에는 본초무약 매장에서 일보다가, 아휴 너무 덥다. 나들이 가자로 의견일치. 먼길 달려 강화도로 와서 쌀밥정식 한상 했답니다.
- 금정구 고기 맛집 금정 갈비 / 올 여름 체력 보충은 이거다.. 아휴 요즘 더위먹었는지 체력이 후달려서 몸보신 좀 해야겠다 싶었는데용 남자친구가 몸보신으로 금정갈비 어떠냐해서 눈 반짝!!!!!!!
- 어묵 피망 잡채ㅡ왜 맛있는 거니? 아휴. 힘들어. 맛살도 넣었다. 맛있네. 왜 맛있는 거야? 만들면서 간도 안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