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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보고바이오, 베트남·인니서 산삼 수출 상담 진행 이번 일정에는 안정훈 대표와 안상훈 이사가 직접 참여해 현지 거래선 발굴에 나섰다.
- 국힘 소장파 반발…“한동훈과 옷깃만 스쳐도 징계 명단” 장동혁 대표가 자신을 향한 사퇴 요구를 일축하며 ‘당내 기강 확립’을 언급한 것을 두고 당 내부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안상훈
- “기금형 퇴직연금, 수익률 경쟁 유도하되 과잉 마케팅 감독해야”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은 “퇴직연금 제도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려면 자산 규모를 키운 기금형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
- 장동혁 "징계 요청 답할 때"…친한계·쇄신파 향해 '징계 카드' ▶ 인터뷰 : 안상훈 / 국민의힘 의원 (SBS '김태현의 정치쇼') - "사퇴를 공개적으로 요구하는 사람들은 일단은 당권파 쪽에서는 징계리스트에…."
- '버티는 장동혁'에 맞선 국힘 의원들 "사퇴 하라" 요구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안과 미래 간사인 이성권 의원을 시작으로 권영진, 고동진, 김건, 김용태, 김재섭, 김소희, 박정하, 안상훈 의원이 참석했다.
- 한동훈 "복당은 장강의 흐름"... 장예찬 "왕자병, 당 깨진다" '친한동훈계'로 분류되는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은 "장동혁 대표의 퇴진과 동시에 복당이 이루어지는 게 맞다"라고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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