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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양시의회 민주당, “글씨체 트집 잡는 국힘 규탄”… 성명 발표 【경기IN=오효석 기자】 안양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과정에서 투표용지에 기재된 후보자 이름을 놓고 여야가 정면충돌하면서 의회가 극심한 파행을 겪고 있다.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일동은 16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민의힘은 투표자의 참정권을 짓밟는 반민주적 시도를 즉각 철회하고 의회를 마비시킨 행위를 중단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 안양시의회 ‘글씨체 공방’ 격화… 국힘 “민주당 거짓 공세 멈춰라”
- '1표 판정' 둘러싼 안양시의회 갈등… 음경택 "절차적 위법 없다, 법원 결정 존중“
- 안양시의회 의장-부의장 선출 파행, 국민의힘 교섭단체 비판 민주당의 무책임, 시민 약속 무시, 의회 운영 혼란 초래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교섭단체(이하 교섭단체)는 7일 더불어민주당의 내부 혼선으로 인해 제10대 시의회 전반기 의장-부의장 선거가
- 안양시의회 결국 물리적 충돌… 국힘, “민주당 쇠파이프 폭력행위” 강력 규탄 국민의힘 교섭단체 의원 일동은 성명서를 통해 “20일 오후 2시로 예정됐던 안양시의회 본회의를 저지하기 위해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장 출입문을 쇠파이프 등으로 봉쇄하고 회의 진행을 물리적으로
- 안양시의회 국민의힘 의회 파행 책임은 민주당...민주당 기자회견 정면 반박
- 안양시의회 의장 선출 불발… 결선투표 필체 논란에 ‘법률 자문’ 행 【경기IN=오효석 기자】 안양시의회가 제10대 후반기 의장 선출을 시도했으나, 투표용지 표기 유·무효 논란으로 여야가 대립하며 최종 선출에 실패했다. 의회는 결국 법률 자문을 거쳐 결론을 내리기로 하고 본회의를 정회했다. 안양시의회는 15일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 안양시의회 의장 선출 또 무산…민주당 "국민의힘, 유효표 무효화 시도 중단해야" 안양시의회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두 번째 본회의에서도 의장 선출에 실패하면서 의회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은 국민의힘이 의장 선거 과정에서 투표자의 의사를 왜곡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안양시의회는 지난 15일 제312회 임시회 제2차 본
- 인권위 '성희롱 인정'에도 묵묵부답…안양시의회 향한 비판 확산
- [기자수첩] 제10대 안양시의회, 오리엔테이션으로 시작된 약속…시민은 ‘변화’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