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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부잣집 도련님은 공사장 일용직을 고집했을까 반항심에 부모 말 안 듣고 뻗대지만, 결국엔 자신이 나고 자란 환경으로 돌아갈 존재다. 조금 신기한 별종에 불과한 막내를 귀엽게 볼 뿐. 필사적으로 주인공은 동경하는 형님, '블라드'에게서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 한다.
- 문대림 의원 "반드시 도지사 돼서 잘 모시겠습니다" 통화녹음 A씨 "네 이사장님" 문대림 의원 "형님 저 대림입니다(웃음)" A씨 "네네" 문대림 의원 "○○이한테 잘 받았고예. 제주도에서 멋지게 모시겠습니다" A씨 "이사장님 딱 나오시면 지금 건 하고는 비교 안 되게 할 겁니다" 문대림 의원 "너무 감사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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