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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황이 좋지 않다. 공급대책은 반복됐지만 실제 공급 선행지표는 개선되지 않았다 2025년 이후 정부는 지속적으로 주택 공급 문제를 시장에 제기해 왔다. 공급대책과 공급계획이 반복적으로 발표되면서, 일부에서는 2025년부터 실제 주택 공급도 늘어나기 시작했을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실제 통계는 전혀
- 골목은 관대하지 않다 골목은 여전히 그들에게 관대하지 않다.
- 전월세난이 심상치 않다…지금 주목해야 할 5가지 요즘 집을 구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비슷한 말이 나옵니다. “전세 물건이 없다.” “괜찮은 집은 나오자마자 계약된다.” “전세가 없으니 월세도 너무 비싸졌다.” 이제 부동산 문제는 단순히 집값이 오르느냐, 내리느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당장 집을 사지 않고 거주해야 하는
- "PER 4배도 싸지 않다" 이게 무슨 개소리인가! "PER 4배도 싸지 않다"는 논리, 자기 기사 안에서 모순을 찾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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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이 많지는 않다. 왕성한 활동력으로 세상을 어둡게 만들 뿐이다.
- 상악동거상술 후기, 하나도 아프지 않다-걱정 불필요 왼쪽 윗니 2개를 발치한후 상악동 거상술을 받기 위해 경주 모 치과의원을 찾았다. 시술을 받기전 유튜브와 인터넷으로 임플란트를 위한 상악동 거상술에 대해 많이 찾아봤다. 이들이 지적하는 부분은 잘못 시술하면 코에서 피가 나온다는 등의 우려 섞인 지적이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도 상악동 거
- [비관하는 힘] 긍정적인 시각만으로 바라보는것은 옳지 않다 [2026-07-21-254] [비관하는 힘] 장르소설 [모든것이 F가 된다]로 잘 알려진 작가 모리 히로시의 교양서적이다. 특히 공학박사 출신의 교수에서 전업작가로 변신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내고 있는데 이 책도 그중 한 편이다. 먼저 모리 히로시 작가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자면,
- [오네시보로] 바울의 사슬을 부끄러워하지 않다 -
- 거절만 하는게 좋지만은 않다 딸은 어른들의 호의를 대부분 거절한다. 거절하지 않아도 될 때도, 상대방에게 부담을 준다고 생각하고 거절을 하는 편이다. "너는 상대방에게 부담을 줄까봐 거절을 할 수도 있지만 그러지 않는게 좋아." "왜?" "상대방에게 너란 사람이 늘 거절을 하는 사람으로 각인되면 그들이 너에게 뭘
- 아파트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 포스팅은 네이버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발생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요즘 통계를 보다보면 아파트 움직임이 예상보다 더 크게 움직여서 당황하고 있다 전부터 올해 가을 이사철시즌 오기전 가격이 엄청날걸로 보았는데 그 예상의 수치를 벗어나고 있다 서울시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