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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점상 모델 알바 노점상 모델 알바 저거 보고 샀다간 낭패봅니다. 우리가 키우는 고양이는 저 고양이가 아닙니다ㅋ 괴롭히는거~고양이는 몸에 뭔가 붙는게 스트레스 #고양이
- 알바 님과 운동하기 10일차 금요일 일정이 있어 갔다 와서 뛰었다. 불금 이 시간에도 뛰는 사람들이 있었다. 나만큼 열심히 사는 사람들. ㅎㅎ 오늘의 노래는 예빛의 traveler로 정해야지 했는데, 백예린의 zero가 플리에 나와버려서 어쩔 수 없이 제로로 결정할 수밖에 없다. 예빛의 최애곡은 감당이었는데, 요즘
- 26.8.16 전기차로 4시간 배달 알바 반갑습니다. 요 몇일 비가 부스스 내렸네요. 오늘도 휴일이라 어김없이 배달 알바를 하려했는데 날씨가 맘에 걸리더군요 더군다나 제 자전거는 물에 취약하다는(?) 글을 사용설명서에서 읽은 것 같아 오늘은 오랜만에 차로 배달을 했습니다. (사실 전기자전거 두시간 타고 안장통 온 건 안비밀..
- 러브호텔 알바 복지
- 알바 님과 운동하기 9일차 글 작성하는 지금 12시 32도 당시 34~5도... 이런 날씨에 일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운동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했다. 약속 시간에 늦을 것 같아 1천 개만 하고 끝냈는데, 덥기만 해서 그런 건 아니다. 시간 여유가 있었으면 2천 개 하고 내려갔을 듯. 필받아 많이 하는 날이 있
- 펫시터 알바 후기 34 이번에도 다녀온 사랑스러운 러블 모녀의 집. 요번에는 웬일인지 항상 새침하게 굴며 거리 두던 엄마 러블이 환영해 줘서 아주 기뻤다. 아마 배고팠던 듯? 그리고 언제나 애교 넘치는 딸 러블. 꼬리를 부르르 떨면서 반겨주는데 만날 때마다 인기인이 된 기분이다. 펫시터 알바는 비정기적으로 시
- 알바 님과 운동하기 8일차 "뛸 때 날씨가 30도.." "나오자마자 훅! 하면서 죽었겠거니 하며 뛰어야겠네"라는 생각과 "그런다고 안 뛸 건가?"라는 생각으로 뛰었는데 날씨가 더 더워져서 그런지 나 말고도 뛰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오늘도 마주친 모든 사람들 대상으로 '이 사람들은 미래가 밝을 거다'라는 생각을
- 알바 님과 운동하기 7일차 날씨가 진짜 미친 것 같다. 7시 25분에 33도. 줄넘기야 어떻게 하겠는데 내일 어떻게 뛸까 잠시 생각하다가, '내일일은 내일 고민하면 되지, 왜 지금부터 걱정인가' 싶어 걱정하지 않기로 했다. 오늘은 2,100개 벌어간다. 구름이 예뻐서 한 컷. 오늘 시장을 보며 베팅을 어떻게 가져
- 폭탄 해체도 해야 되는 알바 출처: 폭탄 해체도 해야 되는 알바jpg
- 알바 님과 운동하기 6일차 11시 30분 전에 나갔으니 월요일에 한 게 맞다! ㅋㅋ 사주역학적으로도 11시 30분부터가 '자'시니까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월요일이다! ㅋㅋ 날씨도 시장도.. 해도 해도 너무한 것 같다. 이런 날씨에도 나 말고 뛰는 사람이 있던데.. 그 사람들 미래도 분명 밝을 거라 생각한다. 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