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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ku Kanneh-Mason, Isata Kanneh-Mason - Mendelssohn: Song without Words, Op. 109
누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악기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난 항상 첼로라고 말한다. 차분하고 품위있는 소리, 사랑스러운 연주 모습... 이전에는 요요마, 미샤 마이스키, 자클린 뒤 프레,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 등의 음악을 자주 들었다면, 요즘엔 영국의 젊은 첼리스트인 세쿠 카네 메이슨(Sheku Kanneh-Mason
blog.naver.com ·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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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24 (3)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져
^^ㅋㅋ 과제하다가 충동적으로 회고해보는 10말11초의 나날들 주말 아침에 굶주림을 모닝콜 삼아 깨서 간단하게 웨이트 하고 난 다음 또펌스에 갔다 투박하고 밀도 있는 영국의 디저트도
blog.naver.com · 2024.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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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서울에 살아야 하는 이유 - 등기는 서울에 쳐라!
영국의 교통비가 장난아니게 비싸다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중심존으로 갈수록 집값이 엄청 비싸지고 외곽으로 갈수록 집값이 훅훅 떨어진다. 교통접근성이 떨어져서는 아니다. 난 그때 생각했다. 우리나라도 교통비가 오르면 무조건 인서울 해야 한다. 아무리 신도시가 좋다고 해.......
blog.naver.com · 20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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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번가의 연인을 보고
영화를 보면 2차대전직후에 영국은 물자사정이 좋지 못하고 여주인공이 선물로 덴마크 물류회사를 통해 영국의 서점(상회?) 로 햄통조림등의 선물을 보내는게 있는데 난 왠지 이런장면을 보면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 비슷한 장면으로 쇼생크 탈출의 옥상에서의 맥주를 마시는 장면이.......
blog.naver.com ·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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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세이(Morrissey) - Irish Blood, English Heart [가사/해석]
아일랜드 핏줄, 영국의 심장 Irish blood, English heart, this I'm made of There is no one on Earth I'm afraid of And no regime can buy or sell me 아일랜드 핏줄과 영국의 심장을 갖고 난 태어났네 내게 두려운 건 이 지상에 아무것도 없네 어떤 정권도 나를 사거나 팔 수 없네
blog.naver.com ·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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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드 vs 미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나라의 드라마
미드는 어릴 때부터 TV로 접했지만 난 영국 영어 땜에 영드를 찾아본다 근데 아무래도 미드만큼 양이 많지도 않고 내용이 자극적이거나 도저히 이해 못 할 요소 땜에 미드 시리즈을 오래 없는 섬나라의 특징 우리에겐 일본이 그렇듯 영국도 성문화에 변태적인 요소가 많다 일본이 대놓고 드러낸다면 영국은 아닌척하며 할거 다 하는 스타일인데 스킨스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영국의
blog.naver.com ·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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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Adieu Jolie Candy
안녕 어여쁜 내 사랑 안내방송이 나오네 이제 당신이 떠날 시간이군 그대는 영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게 될테지 (중략) 나한테 편지를 쓸거라고 말했는데 당신의 미소와 어색한 불어를 난 그리워할거야 프랑스에서 그댈 사랑한 나는 행복했었어 안녕, 안녕 영국의 예쁜 아가씨 졸리 캔디 (Jolie Candy)가 휴가차 프랑스에 왔다가 프랑스 남자와 사랑에 빠졌는데, 휴가가
blog.naver.com ·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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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근처 하늘
웬쥐 영국의 음산함이 떠오르더라. 반대편은 또 막 이러구 난리 첨으루 후배랑 사진 찍어봤다~ 손흥민 칠레전 딱 중간방송이라 매출포기였던 시간대지만 난 사실 포기 안하구 들어갔지롱 ㅎㅎ 매출 나름 잘했뜸!!!!!!!!
blog.naver.com ·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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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기차 EV6, 유럽서 '올해의 차' 수상
ㅋㅋ 우리는 잘 모르지만 이 어워드는 45년이나 된 영국의 권위있는 매체라고...기자가 썼다. 뭐 우리나라 매일경제 선정 소비자 만족도 1위!! 이런거 아니겠어!!! 세컨카로 제격인 듯 다음엔 와이프 차는 무조건 국산 전기차로 ㅋㅋ 음...난 뭐 사지? ㅋㅋㅋ 이미 맘속엔 결정 했는데... 2022년 1월 21일 알렉스 횽님
blog.naver.com · 20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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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국으로
영국의 날씨는 부족한 일조량과 잦은 비로 쌀쌀했다. 음식도 입에 맞긴했지만, 난 한식파. 후훗...
blog.naver.com · 2021.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