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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빙빙 "가능한사랑에 큰 충격…AI가 배우 대체 못해" [부산=뉴시스] 손정빈 기자 = 중국 배우 판빙빙(范冰冰·45)이 이창동 감독 새 영화 '가능한 사랑'을 언급하며 "충격을 받았다"고 했다. 이 영화를 보면서 영화 속에 있는 배우들이 굉장히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다는 게 부러웠다"고 말했다.
- "최희서가 시키면 다한다"…손석구, 부국제서 뽐낸 '찐친' 케미 [BIFF] 배우 손석구가 최희서와 '찐친'의 우정을 과시했다. 6일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는 영화 '베드포드 파크' 감독 스테파니 안과 배우 최희서 손석구의 야외무대인사가
- 연상호 "부산영화제 덕에 지금까지 먹고 살고 있어요" [부산=뉴시스] 손정빈 기자 = "부산영화제 덕에 지금 제가 먹고 사는 거죠." 연상호 감독은 부산국제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가진 연출가다. 그는 10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엄청난 행운이었다. 당시 심사
- 전도연 "설경구와 달리 다정한 조인성·조여정 덕분에…" 전도연은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에서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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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김혜자, 건강이상설 딛고 밝은 미소로 무대인사 참석… “마음을 어루만질 영화”
[해운대(부산)|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 김혜자가 부산국제영화제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해 밝은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이후 영화 관계자는 “단순한
- '암살자(들)' 논란 속 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시상식은 불참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제35회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유해진은 지난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 베네치아서 펑펑 운 설경구 "놀림 너무 많이 받았다" [부산=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설경구가 베네치아영화제에서 영화 '가능한 사랑' 시사 후 눈물을 쏟은 것을 언급하며 "놀림을 너무 많이 받았다"고 했다. 설경구는 7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영화 '가능한 사랑' 오픈토크 행사에 참석해 베네치아영화제에 참석했던 때를 떠올리며 "베네치아영화제 전에 '가능한 사랑'을 국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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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암살자(들)’ 여파로 시상식 불참
배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부일영화상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제35회 부일영화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693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에서 폐위된 왕을 감시하는 촌장
- '신볍 위협' 유해진, '암살자(들)' 논란 속 부일영화상도 불참 유해진은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2026 부일영화상'에 참석할 예정이었다. 그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앞서 유해진이 출연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싸고 역사 왜곡 논란이 불거지면서 부산국제영화제 관련 일정이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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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김혜자, 레드카펫서 기침·부축…건강 이상설에 "단순 감기"
혜자배우 김혜자가 어제(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 [연합뉴스 사진] 개봉을 앞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주연 배우 김혜자(85)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거듭 기침을 하고 부축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