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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그림책 추천] 봄은 또 오고 《봄은 또 오고》 (아드리앵 파를랑주 글·그림 / 봄볕) 지난해부터 주간 보호 센터에 계신 어르신들께 그림책 읽어 드리기 봉사를 하고 있어요.
- 비도 오고 해서 봄에 달랑 한송이지만 꽃을 보여줬던 적화 공작선인장들이예요. 너무 널부러져서요. 립살리스 쇼우인데 작년에 많이 잘라줬었는데 또 이렇게 늘어져서 ㅎ 모두 세웠어요. 독일황후인데 키만 키우고 있어서요. 공작선인장들은 덩치들이 커지면 은근 손길이 가더라구요.
- 태풍 13호.올테면 오고,말테면 말고.... 태풍13호.어디로? 한반도에 다리 걸쳤네. 구주에 중심이다
- '입추'라는데… 가을은 지금 어디쯤 오고 있나요? 입추라는데… 가을은 지금 어디쯤 오고 있나요? 오늘 블로그씨 질문은 “절기상 오늘은 가을을 알리는 ‘입추’예요. 오늘의 낮과 밤 풍경은 어떤가요?”입니다. 입추라니요!
- 산너머 가을이 오고 있어 이 길 따라 산골새벽 분위기는 완전히 가을이네요 또 가을이 오고 있어요 이 길 따라 길게 지나가고 있는 중 앞으로 3달동안 이 길에 서면 늘 이 노래가 자동으로 불려지는 이유 누군가 특정할 수
- 세부에서 카모테스 오고 가는 조말리아 페리 정확한 설명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아, 아직은 한국 여행객이 많이 없는 세부근교 카모테스 섬은 눈부신 필리핀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남아있는 보물 같은 섬 입니다. 한적하고 아름다운 산호가 바다속에 가득한 카모테스 섬에, 지난 2017년 한국인 최초로 다이비샵을 오픈하고 10년 가까이 카모테스 주민들
- 비가 안 오고 더위만 계속 되다니 100년만의 무더위라고 하는데 정말 덥다. 농촌에서는 가뭄으로 농작물이 말라 죽고 있다. 비가 좀 와야 된다. 이렇게 계속 덥고 비도 안오면 무슨 사달이 날거 같기도 하다. 겁난다. 빨리 약한 태풍이 생성돼 비라도 내렸으면 한다.
- 카리나, 옷장 뺏어 오고 싶은 패셔니스타 [꿈과 이상] 네티즌들이 옷장 뺏어 오고 싶은, 옷 잘입는 패셔니스타로 카리나, 지드래곤, 장원영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옷장 뺏어 오고 싶은, 옷 잘입는 패셔니스타는?`으로 투표를 한 결과 카리나가 1위에 올랐다.
- ★가을이 오고 있잖아/한을(恨乙) 정숙진 ★가을이 오고 있잖아/한을(恨乙) 정숙진 새벽녘에 열어 놓은 창문으로 슬그머니 들어 온 서늘한 바람 내 팔을 얼마나 핥았던지 한기를 느낀다 “추워?” 홑이불을 당겨 온 몸을 싸 보지만 밤새 찬기가 밴 몸은 웅크려 진다 “열기를 문 입으로 온 몸을 더듬거려 밤새 잠 못 들게 할 때는 언제고” “지금은 가을이 오고 있잖아 못 보았어?
- 어디쯤 오고 있을까 김건모가 돌아오는 중인듯.... 자타공인 노래실력이야 보장된 가수, 하지만 음악을 잘 하는 뮤지션인가에 대해선 평가를 다소 박하게 할 수 밖에 없는데.... 그동안 기타 연습을 쭉 해왔다고... 피아노에 이어 기타 연주와 함께 여러 노래를 하는 것도 꽤 기대되는 부분. 이제는 굳이 웃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