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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재판 당선 뒤 첫 출석…"악질 특검" 오늘, 당선 뒤 처음 법원에 출석했는데요. 오 시장은 자신을 기소한 특검을 "악질적"이라고 비판했는데, 개표소 시위 질문에는 침묵했습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재판에 앞서 재선거를 주장하며 서울 잠실 개표소에서 이어지고 있는 집회 관련 질문도 나왔지만 오 시장은 말을 아꼈습니다.
- 18개 대학 오늘 '투표용지 부족사태 규탄' 시국선언 오늘(10일) 18개 대학의 학생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개표소 안에는 체육 단체 사무실도 있는데, 집회 참가자들이 출입을 임의로 통제하면서 업무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사흘 연속 '올공'에 '올인'하는 장동혁... 원내에서는 패싱? "어제(18일) 비공개로 '올공'에 갔고, 오늘(19일)도 갈 예정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가 '올공(올림픽공원)'에 '올인'하고 있다. 이후 집회 현장을 찾은 장 대표는 참가자들과 함께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개표"라는 구호를 반복해서 외쳤다.
- "인천에 '올공' 옮겨놓은 듯"…장동혁 '장외 정치' 전국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서울 올림픽공원에 머물던 '장외 정치'를 전국으로 넓히고 있다. 그 첫 무대로는 인천을 택했다. 한 달 넘게 이어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을 벗어나 다른 지역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집회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이런 목소리가 한 오늘 아침까지 있었던 것 같은데 오늘 국정조사가 통과됐잖아요. 내용도 보니까 민주당이 권한을 가지고 있는 여당임에도 꽤 많이 양보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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