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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북에 한라봉 묘목, 신장 투석기 보냈다…첫 지자체 남북교류 성사 당시 협의엔 오영훈 제주지사가 직접 참가했는데, 북측 인사로는 대남공작원 리호남을 만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전과 20여 건'…집행유예 기간에도 버젓이 자문위원 활동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⑫[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⑬룸살롱 접대 의혹…"도지사 비서실 내부 통제장치 필요" ⑭[단독]오영훈
- 한라봉 묘목 50주는 왜 '의혹'이 됐나 특히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지난 2월 중국 베이징에서 리호남 전 주중 북한대사관 참사를 만난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은 더 커졌다.
- 과학자가 추자도 바다에서 발견한 '은빛 등'의 정체... 놀랍다 이듬해 2024년 9월, 오영훈 제주지사는 직접 노르웨이로 날아가 에퀴노르 본사 경영진을 만났다. 사업자가 지자체장을 찾아온 게 아니라, 지자체장이 사업자를 몸소 찾아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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