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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韓 대미투자 중간선거용 '치적'으로 바꿔치기 앞서 한국 정부는 대미투자 1호 사업으로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에 223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확정하고 한국 국회에 보고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언급한 대형 원전 건설과 알래스카 LNG 개발 투자는 한국 정부가 '상업적 합리성'을 이유로 추가 검토 과제로 미뤄둔 사안이다.
- 한수원 '원전 해체'도 잘한다...국가품질혁신대회 금상 도전 분임조는 한국 최초 상업용 원전인 고리 1호기의 해체를 맡았던 팀입니다. 특히 2024년 국내 최초로 원전 계통 오염 제거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원전 해체 기술 자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 대미투자 1호 초읽기 … 김정관 장관 "연간 200억弗 지켜질 것" 韓·美, 이르면 18일 MOU 서명…주요 쟁점은 텍사스 엔시날 LNG 발전소 유사사업 대비 투자비 고평가 변수 많은 원전 프로젝트 장기 운영수익 확보 필요성 웨스팅하우스 지분인수 규모 의결권 확보 가능한 수준돼야 한국...
- 美 "알래스카 LNG 투자 결정" vs 韓 "검토 단계"…500억달러 사업 '온도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알래스카 LNG 투자가 결정됐다고 밝힌 반면, 한국 정부는 상업성을 따져본 뒤 투자 여부를 판단하겠다는 입장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한국의 대미 전략투자 대상으로 텍사스 가스발전과 대형 원전 8기, 알래스카 LNG 사업을 발표했다....
- 최수진 "정부, 美 발표 이후 '이의를 제기했다' 해명 급급...명백한 외교참사"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원전 건설 등을 포함해 2000억 달러 규모의 한국 대미 투자를 일방적으로
- 李대통령, 아시아개발은행 총재와 핵심광물·원전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한국-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칸다 마사토 아시아개발은행(ADB) 총재를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중앙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핵심광물·인공지능(AI)을 비롯해 원전 등 에너지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 "가스발전·원전·알래스카 2000억 달러 투입"…트럼프 韓 대미투자 일방발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텍사스 엔시날 가스화력 발전소 건설은 물론 한국 정부가 국회에 미확정으로 보고한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파이프라인
- 웨스팅하우스 15% 인수?…지분 놓고 대미투자 막판 조율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미가 2000억 달러 규모 대미 전략투자 발표를 앞두고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와 미국 내 원전 건설 참여 조건을 놓고 막판 협의를 이어가고 한국 측은 웨스팅하우스 지분 15% 안팎을 확보하고 이사회에 참여해 일정 수준의 의사결정 권한을 갖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트럼프 "설리번 공로"… 韓대미투자 '중간선거 유세' 활용?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00억 달러(약 271조4000억원) 규모의 한국 대(對)미국 투자 사업을 직접 발표하면서 중간선거 경합지인 알래스카주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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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아시아개발은행 총재 접견…핵심광물·원전 협력 논의
수석보좌관회의 입장하는 이재명 대통령[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4일) 한국-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칸다 마사토 아시아개발은행(ADB 이 자리에서 양측은 중앙아시아 지역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의 핵심광물·인공지능(AI)을 비롯해 원전 등 에너지 분야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