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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암수술] 수줄전날 지난밤 자정부터 금식이다 하루정도는 버틸만하고 있다 내일수술을 위해 위내 암종양위치를 정확히 위안쪽에서 확인을 해놓아야 본외과 수술에서 용이하단다. 내시경 마취가 깨고 병실에서 비몽사몽하고 있는데 내일 수술을 위해 장을 다 비워내야한단다. 세장제 2리터를 3시간안에 마시란다. 지난번 대
- [위암수술]재입원하다 지난 초겨울 농장에 심어놓은 튤립이 보란듯 자랑질이다. 노변의 벗꽃도 만개하였지만 기분이 사뭇다르다. 머릿속이 복잡하여 어떻게 왔는지 모르게 올림픽대로를 달리고 있다. 입원수속을하고 병실배정을받고도 마음이 복잡하다. 겉으론 이래 멀쩡한데 이게 뭔 날벼락인지 모르겠다. 알레르기반응검사를
- [위암수술]재입원전야 목요일 개복위절재수술하기로해서 내일 재입원을 합니다. 개복은 하지 않길 바랬는데...OTL 온전한 위로 햄버가를 소화시키고 싶어 입원전야를 햄버거로 하기로했습니다. 만감이교차하네요. 얼마나 아플까? 얼마나 고생할까? 가족을 얼마나 힘들게 할까? 맛있게 먹긴했는데 위가 따꼼거립니다. 그냥
- [위암수술]위 절재후1단계식 위절재후 닷세가 지나고 나서야 첫 끼니가 나왔다. 물론 그 전에 가스가 나왔어야 이것도 가능하다. 수술 전후포함 일주일만에 먹는 첫끼이다. 수액을 맞느냐고 그렇게까지 배가 고프지는 않았지만 뮌가를 먹고싶은 욕구가 많았었다. 미음 미음이 이렇게 맛있고 훌륭한 음식이었구나! 누군가에게는 정
- [위암수술]1~3일차 서울건국대학교병원 위암센터 건대병원을 잘 모르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 서울살때 집 근처고 교통과지리에 통하여 상급병원을이용해야할때 늘이용한다. 아산병원 다음으로 의료규모와 체계를 잘 갖추고 있는상급 병원이다. 위생과 서비스의 질도 상당히 높다. 2016년갑상상선암수술도 여기에서 했고 이
- [위암수술]위절재수술 후 두번째나온미음 첫번째 미음이 나오고 두시간 만에 간식으로 미음이 또 나왓다. 먹으면 위에 쓰린 통증을 일으킨다. 생각대로 먹히지가 않는다. 눈앞에 각종 맛있는 지난날의 음식들이 어른거린다
- [위암수술]위암개복수술 후 퇴원ㆍ식사 및 변화 4월14일 수술을 하고 중환자실에서 병실로 회복기를 통해서 4월23일 퇴원을 하였습니다. 회복시기부터 새롭고 기나긴 싸움이 시작됩니다. 퇴원후 당분간 수술 부위통증때문에 밤잠을 계속 설치고 있습니다. 위암 절제술은 수술후 복용약이 없습니다. 이제 진통제도 없고 그저 식이요법으로 없어진
- [위암수술]위 내시경 점막하 박리술 다시 위절재술.1 3월8일 살고 있는 지역병원에서 건강검진으로 내시경 및 대장내시경 검사 후 위암추정 조직검사를 하고 일주일뒤 3월15일 위암2기판정 을받고 증증환자등록하고 바로 상급병원예약하고 서울 건국대병원위암센터예약. 건대소화기내과 위암센터 성인경교수님으로예약하고 소견서와 진단서 조직검사CD등제출하
- 살려주세요"에서 "흉터없이 해주세요"로…20년간 위암수술 이렇게 달라졌다 "살려주세요"에서 "흉터없이 해주세요"로…20년간 위암수술 이렇게 달라졌다 임솔 기자 이메일sol@chosunbiz.com= 입력 : 2015.04.05 09:55 | 수정 : 2015.04.05
- 위암수술 1년 지나니 다시 골수암살 수 있는 용기 준 가족들, 고마워요 ▲ 집 뒤뜰 나무에 눈이 쌓인 모습. ⓒ 김현숙 겨울이다. 올 겨울에는 광주에도 눈이 여러 번 왔다. 그런 아름다운 겨울풍경을 내가 다시 볼 수 있으리란 가능성은 없었다. 아니 조용히 한 잎 낙엽으로 돌아갈 날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아예 기대조차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눈부시도록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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