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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극복후 넷째 임신한 박주호 아내 “의사와 충분히 상의”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암 투병 이후 넷째를 임신한 것과 관련해 건강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자 직접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안나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나와 With ANNA’에 공개한 영상에서 넷째 임신과 건강 상태 등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안나는 지
- 유방암 생존자, 나이·혈당 높을수록 ‘이차암’ 위험 커 유방암 치료를 받은 생존자 가운데 나이가 많거나 혈당이 높은 경우 다른 장기에 새로운 암이 발생하는 ‘이차암’ 위험이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유방암센터 정소연 센터장과 데이터결합팀 김현진 팀장 연구팀은 국가 단위 암 빅데이터를 활용해 유방암 생존자의 이차암 발생 위험요인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확인했다고 밝혔다.
- 국립암센터 “고령·고혈당 유방암 생존자, 이차암 위험 최대 3.6배↑” 유방암 생존자 가운데 70세 이상 고령층은 40세 미만보다 다른 장기에 새로운 암이 발생할 위험이 최대 3.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혈당도 이차암 발생 위험을 키우는 요인으로 확인돼 유방암 치료 이후 연령과 대사 상태를 고려한 장기 관리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 “유방암 방사선 치료, 문신 없이 안전하고 정밀하게” 유방암 환자의 방사선 치료 시에는 심장과 폐의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숨을 깊이 들이마신 상태에서 잠시 숨을 참는 심흡기 호흡정지법이 흔히 사용된다....
- “매일 입는 브래지어가 유방암 잡아낸다”…佛 '스마트 브래지어' 개발 프랑스에서 개발된 스마트 브래지어가 임상시험에서 유방 병변을 구별하는 데 유의미한 결과를 보였다. 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프랑스 연구진이 개발한 스마트 브래지어 'PHI-BRA'가 임상 연구에서 유방 병변을 구분하는 데 긍정적인 결과를 나타냈다고 전했다. PHI-BRA는 프랑스 리
- 유방암 항암제 내성, 암세포 아닌 ‘주변 지방세포’가 열쇠였다 유방암 항암제 내성의 원인이 암세포 자체가 아니라 암 주변 지방세포에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 유방암 진단 받은 아내, 의사 남편의 간병 일기 아버지가 간암 진단을 받았다. 오랜 간경화로 얼마 쯤 예고된 것이었다지만 본인에게도, 또 가족에게도 적잖은 충격이 됐다. 약물과 의료 기술의 비약적 발전에도 암, 그리고 간 질환은 한국인 주요 사망 원인에서 빠지지 않고 있는 심각한 문제다. 몇 달간 방사선 치료가 이어지는 동안 아버지와
- 큐리언트, 모카시클립·트로델비 병용 임상 착수…난치성 유방암 공략 큐리언트가 차세대 항암제 모카시클립(Q901)과 항체약물접합체(ADC) 트로델비(성분명 사시투주맙 고비테칸) 병용요법의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큐리언트는 모카시클립과 TROP2 표적 ADC 트로델비 병용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
- 유방암 치료 끝났어도 안심 못해…70세 이상 ‘새 암’ 위험 3배↑ 유방암 치료를 받은 뒤 다른 장기에 새로운 암이 생길 위험이 70세 이상 고령층에서 크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방암 치료가 끝난 뒤에도 나이와 혈당 등을 고려한 장기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하다는 분석이다.
- 국립암센터·UNIST, 유방암 내성 새 표적 제시…TRAP1 억제 효과 확인 국립암센터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 공동 연구진이 암세포 주변 지방세포를 표적으로 유방암 항암제 내성을 낮출 수 있는 치료 전략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