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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입장을 바꿔놓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만약에 저런 얘기를 했다고 한번 해보세요. 이거 개헌할 수도 있죠. 그러니까 조금 지켜보시고 윤석열 때에 비하겠습니까? 저희는 딱 두 글자 격노밖에 들은 게 없잖아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없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제가 볼 때는 그리고 제가 말씀드린 전제는 그런 정도의 억울한 그런 정도의 도덕적인 잣대라면 민주당이 더 점수를 잘 받았겠다라는 거였어요, 제가 말씀드린 이유 또 윤석열 정권에 대해서도 그런 식의 망한다. 이런 표현을 쓴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만 36세에 김대중 정부, DJ 정부 실패한다.
- 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대여 투쟁에 있어서 효과적이지 못한 이유, 장동혁 대표가 지금 장외 행보를 많이 하고 계신다. ◆ 김재원> 그 이야기는 김용태 의원께서 비대위원장을 할 때 윤석열 대통령이 탈당하고 나서 곧바로. ◇ 박재홍> 국민의힘에 얼씬도 하지 말아라?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그리고 김용남에 대해서 공격했던 사람들에 대한 분노로, 상태가 2~3일 동안 안 좋았던 이유 중에 그것도 들어가 있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 그런 데다가 과거에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윤석열 전 대통령 한마디만 하면 일사불란하게 그냥 휘말려서 이렇게 몰려가는 그런 타입이라면 이 경우는 평택을의 선거를 보면 조국하고 김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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