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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오세훈 1심 판사, 정치판사 아닌 천재판사" ◆ 윤희석> 그렇죠, 그게 대답이 아닌 거고 보려는 목적도 내가 궁금해서. ◇ 박재홍> 오세훈 시장이 빠지는 거고. ◆ 윤희석> 그렇죠. ◆ 윤희석> 그렇죠. 그렇다면 1심 이후 3개월 안에 2심, 꼭 3개월 아니더라도 굉장히 빨리 갈 가능성이 있고. ◇ 박재홍> 연내에. ◆ 윤희석> 그렇죠.
- "당 대표 선거 끝났다…호남, 유시민이 李 흔든다 생각" 윤희석 대변인은 아주 큰 관심은 없을 것 같지만. ◆ 윤희석> 관심 많아요. ◇ 박성태> 관심 많아요? 윤희석 대변인님. ◆ 윤희석> 제 생각에도 처음에는 다 배신자처럼 보일 것 같아요. 맨 처음에는. 그러지 않을까요? 그런데 고비가 다 있겠죠.
- "'스벅 가자' 배재고 응원, 지도자 책임 매우 커…책임 방기" ◆ 윤희석> 글쎄요. 국민의힘 이 징계 문제로 내부가 시끄러운데 지금 윤희석 전 대변인이 이름이 거론 돼서 많이 화가 나셨다고 그래서. ◆ 윤희석> 화난 거는 아니고.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그리고 국민의힘 윤희석 전 대변인. ◆ 윤희석> 네, 안녕하세요. 우리 누가 제일 잘 하실 것 같아, 우리 윤희석 대표님한테 먼저 해주세요. ◆ 윤희석> 그래도 대통령께서 뭐라도 짧게나마 말씀을 하신 걸로 보여요.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리고 박원석 전 의원, 윤희석 국민의힘 전 대변인 나왔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원석, 윤희석, 김준일, 조태임> 안녕하십니까? ◆ 윤희석> 조금 더… ◇ 박성태> 윤희석 대변인님. ◆ 윤희석> 냉정하게 보면 지금까지 진행된 결과가 30%가 안 되니까요.
- 한동훈은 왜 '美레이건 평전' 추천사를 썼을까 전기작가 크레이그 셜리가 쓰고,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번역한 을 통해서다.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 장성철> 여기 한판승부에 출연하는 윤희석. ◇ 박재홍> 그 자리에 앉으실, 내일. 내일 입장을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윤희석 대변인.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 박재홍> 아까 윤희석 전 대변인 얘기는 그러한 우리 이소영 의원님이 아주 친절하게 어떤 시대적 과제와 현재 상황과 우리가 어떤 니즈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변화해야 한다.
- [강펀치] 윤희석 "주민들이 앉아서 출근할 수 있는 강동구 만들 것" 그래서 강동갑이 당선이 되면 최소 서울에서 12석 정도 나온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래서 보면 요즘에... 그렇다고 무소속 나가는 것도 의미가 없을 것 같고 하니까 질 걸 알면서도 그냥 로또 한번 다시 긁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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