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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화와 삶의 불안을 해소할 '신복지' 120대 과제> 이낙연의 신복지의 원칙은 ‘부족한 사람은 넓고 두텁게, 넉넉한 사람은 필요할 때’ 지원한다는 철학입니다. 국가는 모든 국민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집이 돼야 합니다.
- 이낙연이 민주당 후보가 되면 정권 재창출이 가능할까? 이재명 23.8%, 이낙연 20.1% (7.17-18 리얼미터 조사) 이낙연의 상승세는 호남인들이 결집해 동향 출신인 이낙연을 밀고 있는 것이 주요인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최근 호남에서의 이낙연 지지율이 다른 지역에서보다 평균 2-3배 이상인 30% 이상을 기록하며 이재명을 앞서기 시작하는 가운데 호남인의 비율이 높은 PK, 수도권에서도 이낙연의
- 양승조 지사 사실상 정세균 지지 선언? 정세균, 이낙연 살벌한 2위 싸움!!놀라움과 두려움 뿐이다. https://youtu.be/MGSvjNYKyAM 정세균과 이낙연의 2위 전쟁이 시작 되었습니다. 관연 누가 이길 것인가? 그 가운데 충남 도지사 양승조가 있습니다.
- 정권교체가 지상명령인데 아첨꾼이즐비해서차기 대통령은 정해졌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망하자당차기대선후보 경선 토론에서 불거져나온이재명의 백제론으로 불붙은 지역주의로내뱉은 찌질이 이재명이나 잘날척하면서 훈계하는 이낙연의 김대중.노무현에이어 문재인대통령 의 3대대통령에이어지도록지켜온
- 이낙연의 구수한 사투리버전 연설 "오세훈 어떡허라구..급해 죽것는디..싸워서 이기것쏘~"
- 이낙연의 뜬금없는 사면논란 이낙연의 뜬금없는 전직 대통령 이명박과 박근혜의 사면논란에 과연 법의 잣대를 망치는 행위가 어디까지인지 보여준다.
- 토탈이클립스 : 중도의 미망, 이낙연 사주 중도의 미망 : 이낙연의 패착 본분을 망각하여 안하던 행동을 하게 되고, 그로 인해 타인의 공격을 받게 되며 경쟁에서 지게 되는 운에 직면해 있는.......
- 국민 감정 배출과 이낙연의 역할 1.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속담이 있다. 아마 지금의 민주당과 문재인 정부의 처지가 그럴 것이다. 하룻밤 자고 나면 악재가 하나씩 터진다. 문제의 심각성은 그 악재가 정책 실패나 국가 안보와 경제에 실제 해가 되는 게 아니라 거의 모두가 감정의 문제라는 것이다. 추미애 아
- 더민주 이낙연 대표의 이명박근혜 사면 발언의 위험성. 이낙연의 이명박근혜 사면 주장은 자신의 대선 후보 확정에 쐐기를 박는 정치공학에서 출발한 통합론의 하나입니다.
- 21대 총선 평가 21대 총선 평가 황교안 패배 오세훈 패배 나경원 패배 이낙연의 승리 김부겸의 패배 홍준표의 무소속 당선 이변 윤상현의 무소속 당선 이변 코로나 마스크 보급의 힘 한국의료의 우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