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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 이래 최고시인, 익재 이제현의 명시(名詩)
더뷰스 시의맛 : 유성룡, 이덕무, 박지원의 찬사가 붙어있는 익재詩 덕(德)과 공(功)과 언(言)의 삼위일체 최고봉 혹시 700년전 사람은, 지금의 우리보다 미개(未開)하거나 생각의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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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259. 류지후의 『10대의 독서』(2026) : 부끄러웠다
우연히 『10대의 독서』를 만나고 부끄러웠습니다. 2008년생 고3 저자가 중학생 때 쓴 글을 다듬어 엮은 책에서 단단하고 싱그러운 기운을 읽었습니다. 7년 전 읽은 『열여덟 살 이덕무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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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풍(惠風) 유득공(柳得恭), 고운당필기(古芸堂筆記) 제1권, 2. 신라자신국(新羅者新國), 탁양현 옮김
신라자신국(新羅者新國) 이무관(李懋官) 이덕무(李德懋)가 말하였다. 李懋官曰.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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歲時雜詠(세시잡영)_이덕무_
歲時雜詠(세시잡영) -이덕무- 生憎白湯餠(생증백탕병) 如錢小團團(여전소단단) 解添人人齒(해첨인인치) 惻愴不肯餐(측창불긍찬) 흰 떡국이 미워지네. 동전처럼 작고 동글동글한 것이 사람들의 나이를 더하게 하니 슬퍼서 먹고 싶지가 않구나. * 이덕무(李德懋) : 1741~1793. 조선 후기의 실학자.
blog.naver.com ·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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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산문] 공정한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좋은 글을 알아볼 수 있다 / 이덕무
두렵고도 또 두려운 것은 약간의 재주를 부리며 스스로 기세를 뽐내는 것이다. 민망해 보이는 건 속알갱이는 전혀 없으면서 말만 많은 것이다. 하늘 아래서 천하 만물이 거하며 자유롭게 움직이고 노닐 수 있는 것은, 하늘이 아득히 높고 멀어서가 아니라 하늘 그자체로 텅 비어 있기 때문이다.
blog.naver.com ·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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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송미술 36 -3
정조시대 문장가로 이름이 높았던 청장관(靑壯館) 이덕무(李德懋)가 1764년(영조 40)에 현재(玄齋) 심사정의 집을 방문하고 쓴 글이다.
blog.naver.com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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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볼 수도 들을 수도 없구나
다산 정약용, 연암 박지원, 무관 이덕무, 추사 김정희 등 이름만 대면 모두가 다 아는 조선시대 유명한 문장가들이다.
blog.naver.com ·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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謙讓者
이덕무(李德懋, 1741~1793),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 권5, 『영처잡고(嬰處雜稿)』 1, 「세정석담(歲精惜譚)」
blog.naver.com ·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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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산채지가春山採芝歌』에서 전한 구원 소식
문장이 뛰어나고 시를 잘 지어 이덕무李德懋, 유득공柳得恭, 박제가朴齊家와 더불어 한시 사대가四大家에 속합니다.
blog.naver.com ·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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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모음 #인생 명언 #오늘의 명언
―이덕무 『회잠』 꾸밈없는 걸음으로 나서면 허물거리가 없으리라.
blog.naver.com ·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