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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비+1033일차, 포비+242일차] 또타필드 찍먹/ 외삼촌집 찍먹
엄마~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엄마를 바라보는 그녀 는 무슨 전광석화같은 파리채 스냅으로 엄마 이마 임팩트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타짜- 포비 : 오빠 대충 이런 눈빛 교환 모먼트 한 배에서 나온 사람들 포비도 스펀지 사이에.......
blog.naver.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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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경제과외] 세금을 다르게 내지만 왜 급식은 모두에게 무료일까
[아빠표 경제과외] 세금을 다르게 내지만 왜 급식은 모두에게 무료일까 저녁 식사시간 무렵 온 가족이 모여 밥을 맛있게 다 먹었을때 이런 대화가 오고갔어 "엄마, 근데 은지가 그러는데 엄마 아빠는 서로 마주 봤어 너도 갑자기 헷갈렸어. "근데... 진짜 그런 거 아니야? 누구는 더 냈는데 다 똑같이 받으면, 그게 불공평한 거 아니야?" 좋은 질문이야.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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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표 경제과외] 세금은 다르게 내는데 왜 급식은 모두가 무료일까
온 가족이 모여 밥을 맛있게 다 먹었을 무렵 이런 대화가 오고갔어 "엄마, 근데 은지가 그러는데 급식 공짜인 거 좀 이상하대. 엄마 아빠는 서로 마주 봤어 너도 갑자기 헷갈렸지. "근데... 진짜 그런 거 아니야? 누구는 더 냈는데 다 똑같이 받으면, 그게 불공평한 거 아니야?" 좋은 질문이야.
blog.naver.com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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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취미가 되어버린 재미있는 가족보드게임
“요즘 숫자 공부도 해야 하는데 이런 게임 하나 해보면 좋겠지.” “공간지각력에도 도움이 된다니까 한번 해보자.” 아이 : “엄마, 이제 그만하면 안 돼?” 엄마 : “잠깐만. 이번 판은 내가 꼭 이겨야 해.”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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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실 부처 엄마ㅡ문영
감실 부처 엄마 문 영 부자도 천 년이 지나면 헐벗고 빛도 천 년이 가면 어두워진다고 그렇게 말해도 이런! 아직도 말귀를 못 알아듣는 이가 있어 묵언 설법하느라 또 천 년이 가고 밥이나 제때 먹고 다니는지 지 앞가림은 하고 사는지 자식들 걱정하느라 또다시 천 년이 가는 아, 못 말리는 저 엄마
blog.naver.com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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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1> 기형도 시인의 엄마걱정
엄마 걱정 기형도 열무 삼십 단을 이고 시장에 간 우리 엄마 안 오시네, 해는 시든 지 오래 나는 찬밥처럼 방에 담겨 아무리 천천히 숙제를 해도 엄마 안 오시네, 배춧잎 같은 발소리 왜 이런 이야기를 할까요? 올.......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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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엿같은 사랑 12화 12회 줄거리 결말 마지막회 : 장태하 아빠 정체 막장 후기 리뷰 재미
이런 엿같은 사랑 12화 12회 줄거리 결말 마지막회 (이런 엿같은 사랑 11회 줄거리 ↓) 이런 엿같은 사랑 12화 12회 줄거리 결말 마지막회 장태하 엄마 장혜수는 복싱을 좋아했었고
blog.naver.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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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 여름방학
이런 곳 사랑하는데!! 그 때 시간이 너무 짧았다. #여름방학 을 맞이해서 이 곳 관람!! 성령 : 이게 무궁화에요?? 정면에 이런 예쁜 배경이 눈에 보이다니.. 그럼 뭐다?? 사진 찍어야지~~ 그럼그럼!!! 협조 잘하는 아이들... 왜냐하면.. 엄마 마음에 들때까지.......
blog.naver.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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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3~7 세부여행 후기(2일과3일차 오전)_해변에서 칵테일,맥주 마시고 다음날 해변에서 스노쿨링
그래도 나름 선선한 바람이 불어 맥주 한 잔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전 이 시간이 넘 행복합니다..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 엄마 얘기 우리들의 이야기 등.......
blog.naver.com ·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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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라니까 머리가 아프고 배가 아프대요” 아이와 공부하는 법을 다시 생각해본 날
공부하라고 하면 머리도 아프고 배도 아픈 아이, 오늘은 조금 다르게 해봤습니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다 보면 가끔 이런 말을 합니다. “엄마, 머리가 아파.” “배가 아파.” 엄마 입장에서는 순간 웃음이 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정말 아픈 건지 아니면 공부하기 싫어서 그러는 건지 헷갈리기도 합니다. 오늘 아이도 그랬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