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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1.남쪽-이문재
1781.남쪽-이문재 남쪽에 아는 사람이 있는 사람이 바라보는 남쪽하고 남쪽에 아는 사람이 없는 사람이 바라보는 남쪽은 얼마나 다른가 *이문재, 혼자의 넓이, 창비,2021 #오늘시한편 #이문재 #남쪽 #벚꽃조이나
blog.naver.com ·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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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4.남 생각-이문재
1784.남 생각-이문재 늘 남생각 처음 길 나선 초보 운전 같은 모기장 안에 모기 한 마리 들어온 것 같은 매번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빼앗기는 매번 초보 초행 매번 남 생각 *이문재 , 혼자의 넓이, 창비,2021 #오늘시한편 #이문재 #남생각 #벚꽃조이나
blog.naver.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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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재 시인, '독자에게 좋은 시'의 기준
✍ 이문재 시인, '독자에게 좋은 시'의 기준
blog.naver.com ·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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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시 #오래된 기도 #이문재 시인
오래된 기도 #이문재 시인 가만히 눈을 감기만 해도 기도하는 것이다.
blog.naver.com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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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 사람 l 이문재 시인] “타인의 입장이 되어 보는 ‘시의 마음’에 길이 있습니다”
이문재 시인은 올 상반기에 두권의 책을 냈다. 1월 말에 일곱번째 시집 ‘꿈을 꾸게 하는 꿈이 있다’(문학과지성사)를 냈고, 5월에 신문 칼럼을 모은 산문집 ‘남들이 내려올 때 올라갔다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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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재 시인의 시 감상과 해설 – 봄 밤
봄 밤 잠복기가 일정치 않은 돌림병처럼, 봄 밤은 무섭다 떠난 사랑 돌아간 사람 늘 두 눈 부릅뜨고 가슴에 남아 사월의 힘 그대로 있구나 무서운 만큼 나를 못살게, 살게 해서 봄 밤을 곁에 둔 팍팍한 길, 마른 발자국도 도장 파듯 걷게 한다 떠난 사랑 온몸에 퍼져 내 갈 길에도 흥건히
blog.naver.com ·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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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 <오래된 기도(이문재)>-20문제(2022 개정 고등 문학 대비)
(현대시) -20문제(2022 개정 고등 문학 대비) 이 수능 국어와 내신을 대비하기 위해 2022 개정 고등 [ 문학] 수록 작품 중에서 (현대 문학 - 시) 이문재, 에 대한 문제만을
blog.naver.com ·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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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궂은 말씨] 2881 : -의 미학적 완성된 경지에 있었
경지에 있었 두 분의 글씨가 미학적으로 완성된 경지에 있었다면 → 두 분 글씨가 아름답다면 → 두 분 글씨가 눈부시다면 → 두 분 글씨가 산드러진다면 → 두 분 글씨가 곱다면 《이문재 산문집》(이문재, 호미, 2006) 61쪽 군말 ‘-의’는 덜어냅니다.
blog.naver.com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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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 환경을 보호에 앞장서다?
창백한 지구를 위한 시 | 이문재 | 마음의숲 - 예스24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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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님들께 압도적 감사를...!!
《눈부신 오늘》 법상 《창백한 지구를 위한 시》 이문재 외 21명 《꽃이 환하니 서러운 일은 잊어요》 문태준 《행복은 조용하고 불행은 요란하다》 윤설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법상 스님의
blog.naver.com · 2026.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