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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비례 유지’ 與서도 제동… 野 “김승원 지명 철회 0순위” 이재명정부 ‘2기 개각’ 발표 후 용혜인 성평등가족부·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 ‘혼인·출산·양육 3종 패키지’ 셋째아 최대 7500만원 지급… 농어촌 기본소득 예산 10.9조로 확대 [2027년 예산안] 이재명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농어촌 기본소득 예산은 10조
- 레버리지ETF·부동산 거센 책임론… 전격 경질 대신 ‘자진사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이재명정부 1기 경제정책을 이끈 지 15개월 만에 물러난 데는 악화한 부동산·증시 민심이 결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 법무 후보 ‘李 공소취소 모임’ 주도… 국방엔 육사 출신 발탁 [6개 부처 개각] 이재명정부 ‘2기 내각’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검찰의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수사를 강하게 비판하며 공소취소를 요구해 온 인물이다.
- 경제라인, 당장 실적 낼 실무형 정통·현장 관료 전진배치 [6개 부처 개각] 30일 단행된 이재명정부 개각에서 경제라인은 실무형 전문가가 중용된 점이 눈에 띈다.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한 잠재성장률 반등을 안정적으로 이끄는 한편 부동산 공급 대책 등
- ‘국정농단’·‘드루킹’ 성과… ‘스폰서 검사’는 낙제 [심층기획-‘특검공화국’의 그늘] 이재명정부 전에 꾸려진 15개 특별검사팀(상설특검 포함)의 재판 성적표는 어땠을까. ‘이 정도면 성공’이라고 평가된 특검도 있지만, 대체로 낙제점에 가까웠다.
- 中 매체 “한·중 관계 회복세지만 아직 온도차 있어” 한·중 수교 34주년을 맞은 24일 중국 매체가 이재명정부 출범 이후 양국 관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정치적 신뢰, 경제협력, 인적 교류 등에서 과거 수준을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다고
- 무분별 영장·별건수사 논란 꼬리표… 정치검찰 폐해 ‘답습’ [심층기획-‘특검공화국’의 그늘] 이재명정부 들어 출범해 수사를 마친 5개 특검팀 역시 수사기간 내내 무소불위란 단어를 떠올리게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일단 구속영장
- 특검의 정치화… 기소·영장만 남발 [심층기획-‘특검공화국’의 그늘] 이재명정부 출범 직후부터 1년 넘게 이어진 특별검사팀의 직전 정권 수사가 새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 기동대 줄여 수사경력 확충… 치안 ‘경고등’ 기동대의 역할은 집회·시위 관리부터 교통관리, 재난·재해 대응 등 커지고 있어 치안공백 우려도 제기된다. 19일 경찰청에 따르면 이재명정부 들어 현재까지 경찰은 수사부서에 총 1907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