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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6·3 지선 투표자수 '수정' 72건…6천명 늘어난 곳도 민주당 당권주자 충돌…'친명 대 친청' 계파전 격화 민주당 당권주자인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가 어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관계와 당·청 갈등 문제를 놓고 정면충돌했습니다. 경찰은 두 차례 조사 내용과 압수물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구속영장 신청 등 신병 처리 방향을 조만간 결정할 방침입니다.
- 친명 "검찰논리", 친청 "사사오입"…출마자격으로 또 충돌 강득구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서 "송 의원은 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위해 헌신해 왔고, 김 전 부원장은 대통령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싸워온 동지"라며 "그동안의 헌신을 반면 친청계 측에선 후보 등록 신청 전 자격 요건을 미리 검토하지 않은 후보들에게 책임을 돌렸다.
- 배재고, 오늘 광주일고 찾아 사과…"혐오놀이 대책 마련" 여권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더불어민주당 김남준 의원이 이 부위원장의 사퇴를 공개 촉구하는 등 반발이 거셉니다. 장윤기 체포 후 수사를 담당한 광주 광산경찰서 관계자는 압수수색, 구속영장 신청 등의 내용을 장 경감에게 휴대전화 통화로 알려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전직 검사 "형소법 개정, 무모할 정도로 용감…더블체킹 사라져" 이의 신청을 하는 거는 문제는 아닌데, 이의 신청 사유를 설명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이제 문제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현실적으로 보면 경찰에서 불송치 송부 결정을 하고. 그리고 저는 또 궁금한 게 이재명 대통령이 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 잘 안 살펴봤다. 이런 이야기를 하셔서 좀 논란이 되고 있는데 보시고 어떠셨습니까? 혹시 소식 보셨어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는 기피 신청을 한 상황이긴 한데 기피 신청 윤리위 하면 또 우리 전문가. 죄송합니다. 우리 김종혁 전 최고. 죄송합니다.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거는 그거는 별문제고 나한테 대드느냐 안 대드느냐 이걸 기준으로 하겠다 이거인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 강훈식 실장이 대신해서 읽은 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은 김민석의 것이다. 딱 그렇게 얘기했잖아요. ◇ 박재홍> 그래요. 그게 하나의 신호다. 아까 장성철 소장 같은 사람도 이재명 대통령님 정말 싫어했던 사람이거든요. 지금 바뀌었잖아요. 약간. ◇ 박재홍> 약간 뉴 이재명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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