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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검찰,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정의용·서훈 항소심서 징역형 구형 검찰은 17일 서울고법 형사15-3부(성언주 원익선 이희준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결심공판에서 1심과 동일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 드디어 빛 본다…한석규 주연 ‘스피킹 데드’, 서늘한 긴장감의 보도스틸 검사 강영일(이희준)과 법무관 허경필(김준한)의 모습은 10여 년 전 사건의 진실이 현재와 어떻게 연결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 올해 부국제 개막작은 김종관 감독 '낮과 밤은 서로에게' 머물다 간 유진(김민하)과 현오(주종혁)의 우연한 마주침 △중학교 때 같이 과외를 받았던 상미(한선화)와 영민(장률)의 엉뚱한 재회 △웹소설 작가 혜진(심은경)과 영화감독 동남(이희준
- 檢, '탈북어민 강제북송' 정의용·서훈 항소심서 징역형 구형 검찰은 17일 서울고법 형사15-3부(성언주 원익선 이희준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서훈 전 국가정보원장의 결심공판에서 1심과 동일한 징역 5년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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