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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마오 산세이 <여기에 사는 즐거움> 저자 야마오 산세이는 일본에서 소로우에 버금가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야마오는 1973년 가족을 데리고 인도와 네팔로 1년간 순례 여행을 떠나고 돌아와서는 1975년부터 지쳐 있는 도시인을 구하기 위해 도쿄에 호빗토란 이름의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살기
- [뮤지컬] 키다리아저씨 - 행복의 비밀 덕친구가 드디어 키다리 아저씨를 보았다(일본에서 잠깐 한국에 오는 스케쥴에 뮤지컬을 끼워넣어주는 진정한 덕후님) 함께.. 행복이란 물 흐르듯 살아가기, 그걸 배웠죠 행복이란 그 흐름을 즐기는 걸, 그걸 배웠죠 속좁은 자존심 던져버리고 행복이란 다 지나간 일 때문에 울지 않는 것 행복이란 너무 서둘지 않고 살기
- 부산주민이 아니라 소녀상을 치워달.. 부산주민이 아니라 소녀상을 치워달라고 요청한 것들이 재일이다.지네들 일본에서 먹고 살기 힘들어지니 아마도 그들이?
- [일본/도쿄 유학] 151일차, 우로보로스 같은 일상 군대에서 유학을 결정하여 전역 후 바로 일본으로 건너왔을 당시, 일본에서 여행도 많이 다니고~ 블로그 활동도 해야지! 일본어가 배우기 쉽다, 살기 좋다, 교통도 편리하고 사람들도 착하다. 이런 좋은 말들만 듣고 왔었는데 그것도 참 사람 나름이구.......
- 달마시안 그 남자는 반대 그래서 보낼 수없는 것이었다 이름, 생년월일, 다양하게 전부 주택에 살기 시작한 후 원예 및 DIY 깨우지했다. 아무래도 약속시간보다 늦었더니 친구에게 구박받았다. 그리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그것은 일본에서 방영된 "다테마사무네, 유럽에 걸친 꿈"을 보고 나서였다. 나는 학원이 전철노선 맨끝에 있기때문에..학원 가는게 싫다..
- 苛 일본에서 비롯되어 우리나라에서도 그대로 마치 대명사가 고유명사처럼 쓰이지만, 원래는 가혹한 행위를 가하는 것에서 "苛める(いじめる)'의 명사형입니다. 인간이 인간으로서 서로 존중하면서 살아갈 때 결국 나도 "항상" 존중받고 살기 편해진다는 것을 어서 깨달아야할텐데, 각기 다른 환경에서 나고 자라다보니 너무나도 많은 성격차이가 나서
- 일본비자 알아보기[8] 시작하려고하는 분 어떻게 든 결혼 수속까지 마쳤지만, 앞으로 배우자를 일본에 부를 위한 비자 수속을하려고 생각하고있는 분 배우자 비자 (결혼 비자) 란 국제 결혼 한 경우 외국인 배우자와 일본에서 함께 살기 위하여 필요한 비자입니다.
- 일본의 어느 부부 미국도 유럽도 아닌 이웃 일본에서 실존하는 일이다. 일본 소도시에서 생활하고 있는 30대 중반의 한 부부는 5년 전 남편의 권유로 자식도 없이 혼자서 외롭게 살고 있는 40대 후반의 과부를 집으로 불러들여 함께 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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