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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흔들린 ‘불의 고리’… 올해 7.0 이상 강진 9건중 6건 두달새 집중 올 6월부터 이달 15일까지 최근 두 달 새 베네수엘라, 일본,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등 지구 곳곳에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발생했다. 7.2, 7.5) △6월 25일 일본 아오모리현(7.2)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7.1) △8월 10일 콜롬비아 초코주(7.4) △8월 15일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해역(7.7
- 일본 지진에 구호품 보냈더니…"한국 물은 변기에 써라" 막말 규모 7.1 강진 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현에 한국 기업들이 구호을 보낸 가운데,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산 생수를 비하하는 반응을 보여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앞서 대한항공은 인천공항발 그 물을 사용해야 할 곳은 화장실 물밖에 떠오르지 않는다"고 글을 남겼습니다.이에 한 한국인 누리꾼은 "맥주컵도 대충 손으로만 쓱쓱 닦아서 일본 현지 손님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 내놓는
- 일 구마모토 강진으로 쇼핑몰 붕괴... 수십 명 연락 두절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강진으로 쇼핑몰 건물이 무너졌다. 일본 NHK 방송에 따르면 구마모토현 우키시 인근에서 28일 오후 4시 27분께 규모 7.1 강진이 발생했다.
- 日구마모토 강진으로 13명 사망…2∼3일내 후속강진 우려(종합)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해 십여 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10년 전 구마모토 강진 때 움직였던 단층이 다시 활성화된 것이 이번 지진의 원인으로 지목된다.29일 아사히·요미우리 신문이 전한 지진 전문가 분석에 따르면 전날(28일) 일어난 강진은 2016년 4월 14일 규모 6.5 지진을 일으킨 히나구(日奈久) 단층대
- “日구마모토 강진에 ‘폭발사고’ 이온 쇼핑몰, 유족에 조기 보상 방침” 규모 7.1 강진 후 폭발 사고가 있었던 일본 구마모토(熊本)현 쇼핑몰센터 ‘이온 몰 구마모토’에서 직원 7명이 사망한 데 대해 본사인 이온이 유족에게 조기 보상할 방침을 굳혔다고 이온은 강진 후 폭발 원인 규명, 재발 방지를 위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사고 조사 위원회’를 지난 5일 설치한 바 있다.
- 7월 29일 굿모닝 MBN 주요뉴스 ▶ 일 구마모토 7.1 규모 강진…대형 쇼핑몰 붕괴 일본 남서부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 7월 29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일 구마모토 7.1 규모 강진…대형 쇼핑몰 붕괴 일본 남서부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 다카이치 총리 "구마모토 강진으로 지금까지 13명 숨져" 지난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1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일본 정부는 대규모 정전과 단수가 발생하고 있는 강진 피해 지역 인프라 복구에도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 “화장실 물로나 써라”…지진 피해 지원 한국산 생수에 일부 日 누리꾼 막말 규모 7.1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구마모토 지역에 한국 기업들이 구호물품을 전달한 가운데 일부 일본 누리꾼들이 한국산 생수를 폄하하는 글을 올려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대한항공은 일본 강진 피해 소식이 전해진 직후 인천공항에서 기타큐슈로 향하는 화물편을 통해 1.5L 생수 1000박스, 총 1만2000병을 피해 지역에 전달했다.
- 日 구마모토현 강진 사망자 35명으로 늘어 규모 7.1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강진 발생 이후 사망자 수가 35명으로 늘었다고 NHK가 31일 보도했다. NHK에 따르면 구마모토현은 이날 "지난 28일 발생한 강진 이후 집계된 사망자 수가 35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