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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교육감 개표도 '착오 입력'…임태희·안민석 격차 47표 줄었다 정정 결과 임태희 안민석 두 후보의 득표 차는 47표 줄었지만 당선인 결정에는 영향이 없었다.
-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 모두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이 투표소에선 양자 대결을 벌인 안민석 후보와 임태희 후보의 득표수가 뒤바꿔 입력됐다.
- [단독]교육감선거 개표 오류 3곳, 입력·검증한건 선관위 직원 아니었다 이 투표소에선 양자 대결을 벌인 안민석 후보와 임태희 후보의 득표수가 뒤바꿔 입력됐
- 전북 이어 경기교육감 개표 입력 오류 있었다 경기 성남에선 안민석 당선인과 임태희 후보의 득표가 뒤바뀌어 입력됐고, 경기 광주에선 전북도교육감 개표처럼 특정 투표소 개표 결과가 반영되지 못해 1706표가 누락된 사실이 선거 8일
- 경기교육감 개표결과 오류…성남 뒤바뀌고, 광주선 중복입력 경기도선관위에 따르면 해당 투표소는 안민석 후보가 앞에 표기된 B형 투표용지를 사용했지만, 개표 보고 시스템 입력 화면에는 기본 순위인 임태희 후보-안민석 후보 순으로 설정돼 있었다
- 감사 대상만 44명…안민석 인수위, 전임 교육감 사안 줄줄이 요청 모두 전임인 임태희 교육감 당시 발생한 사안인데, 현재까지 인수위가 감사를 요청한 인원은 당시 업무를 담당했던 공무원 등 44명에 달한다. 인수위는 임태희 전 교육감의 1호 공약사업인 '하이러닝'도 정조준했다.
- 선관위 왜 이러나…경기교육감 선거도 '득표수 입력 오류' 성남시 금광2동 제3투표소에서는 이번 선거에 출마한 안민석 후보와 임태희 후보의 득표수를 바꿔서 잘못 입력했다.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임태희. ◇ 박성태> 경기도 교육감. ◆이진숙> 임태희 교육감, 경기도 교육감의 경우에는 그 전자, 이 컴퓨터상으로 기록한 것을 잘못 기록한 것도 있었지 않습니까? 갑자기 임태희의 상대 후보 이름이 생각이 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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