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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 새 선례 만드는 것…과도한 비난" [서울=뉴시스] 이창환 한재혁 기자 = 기본소득당은 7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의원직 겸직' 논란과 관련해 "그동안 (겸직) 사례가 없었다는 의견이 많은데, 언제나 신지혜 기본소득당 최고위원 겸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을 마친 뒤 "비례의원에 대한 편견과 젊은 여성 의원에 대한 과도한 비난 부분이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 용혜인으로 재소환된 장혜영 "위성정당, 세 번째는 막아야"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되고 나서 호출된 인물이 있다. 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이다. 여러 언론이 그를 소환해 의견을 물었다. 21대 국회에 나란히 입성한 30대 여성 비례대표 정치인이란 점은 용 의원과 같았지만 22대 총선에선 위성정당 참여를 놓고 정반대의 길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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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개국 이래 첫 여성 총리 탄생…변호사 출신 ‘철의 여인’ [지금, 이 사람]
“저를 포함해 모든 모로코 여성에게 자랑스러운 일입니다.”지난달 29일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사상 첫 여성 총리가 탄생했다. 이날 모하메드 6세 모로코 국왕은 같은 달 23일 총선에서 제1당에 오른 중도·자유주의 성향의 신뢰현대당(PAM) 소속 파티마 에자흐라 엘만수리 국토계획·도시개발·주택 장관(50)을
- 모로코 첫 여성 총리 탄생…"모든 모로코 여성의 자부심" [서울=뉴시스]고재은 기자 =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사상 첫 여성 총리가 탄생했다. 두 번째다. 29일(현지 시간) AP통신, 알자지라 등에 따르면 모로코 무함마드 6세 국왕은 파티마 자흐라 엘 만수리(Fatima Ezzahra El Mansouri) 도시계획부 장관
- [단독] 쌍둥이가 3년간 3000만 원?…김승원 헌법소원 대리인 '쪼개기 후원' 의혹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신의 '식약처 청탁 의혹' 헌법소원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정 모 변호사로부터 3년간 정치후원금 3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 받은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후보자에게 지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2021년을 제외하고 매년 500만 원씩 2500만 원을 후원했습니다.그런데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정 변호사와 같은 생년월일의 여성
- 김승원 사과했지만 '도촬' 후폭풍…주진우 "고발 검토" [포크뉴스]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어제(15일) 국회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청문위원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 뒤로 카메라를 들고 그런데 이 여성, 김 후보자 의원실 소속의 보좌진으로 확인됐습니다.
- '최연소' 중기장관 된 이소영…첫 시험대는 '이것'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이소영(41) 신임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취임하면서 1987년 민주화 이후 최연소 장관 기록을 새로 썼다. 중기부 제7대 장관인 이 장관은 5번째 중기부 여성 장관이자 1987년 체제 이후 최연소 장관이다. 2014년 43세로 여성가족부 장관이 된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이 세운 기록을 경신했다
- 여야, 이소영 중기장관 인사청문회서 '자질' 공방…"최적임자" vs "입법 전무"(종합) [서울=뉴시스] 김지훈 한재혁 기자 = 여야는 15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상반된 평가를 냈다. 정진욱 민주당 의원은 "이 후보자는 스타트업과 벤처에 대해 굉장히 깊은 이해와 관심 갖고 있어 중기부장관 후보자로서 최적임자가 왔다고 생각한다"며 "여성 기업계에서도 이 후보자를 지명한
- 이소영 중기장관 청문회…與 "적임자" 野 "비거주 1주택·공실업체에 용역비" 공세 [서울=뉴시스]김지훈 한재혁 기자 = 여야는 15일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상반된 평가를 냈다. 정진욱 민주당 의원은 "이 후보자는 스타트업과 벤처에 대해 굉장히 깊은 이해와 관심 갖고 있어 중기부장관 후보자로서 최적임자가 왔다고 생각한다"며 "여성 기업계에서도 이 후보자를 지명한
- "이 대통령 지지율 '2' 찍을 것"…용혜인 지명에 야권 '맹공' 기본소득당 원내대표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놓고 여당이 용 후보자의 정책 역량과 경험을 강조하며 즉각 엄호에 나선 반면, 야권은 그동안 보여온 언행 등을 이유로 지명 최고위원회의에서 용 후보자를 일제히 옹호했습니다.최민희 수석최고위원은 "90년대생 용혜인 후보는 일하면서 아이 키우고, 언제 어디서나 야무지고 똑 부러지게 자기 입장을 밝히는 당찬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