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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안철수 "우리 당 얼씬 말라"… 보수 원로도 부추긴 '한동훈 창당' 장동혁의 '부정선거' 장외투쟁...
- "2만명이 100만 당원 대표?" 장동혁에... "그럼 전 당원 투표하자" 요구를 거부하면서 "당 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라며 "당 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문제도 아니고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관련 기사 : 장동혁의
- 장동혁·정점식 갈등설…張 체제의 미래는? 대구 지역 의원실 관계자 역시 "영남권 의원들 입장에서는 지금 굳이 내부 갈등으로 힘 뺄 이유가 없다"며 "'장동혁의 대안이 없다'는 인식도 강하다"고 말했다.
- "기강 잡겠다" 장동혁에 우재준 '침묵 항의'... 국힘 내홍 격화 또한 당 기강을 바로잡겠다고 경고했다(관련 기사: 장동혁의 퇴원 일성은 '사퇴 거부'...
- 힘 받는 장동혁…든든한 지원군은 '명청'과 선관위 결과적으로 선전한 6·3 선거 결과가 체제 유지의 동력이 됐고, 장동혁 대표에게 해체 요구를 받고 있는 선관위가 역설적으로 장동혁의 강력한 우군이 되고 있다.
- 이재오 "장동혁, 의원도 그만둬라…징계는 무슨 징계?" ◆ 박지원> 장동혁의 꿈은 오세훈의 재선거로 이루어진다. 저는 그렇게 봐요. ◇ 박재홍> 꿈이 이루어질 것이다. ◆ 이재오> 그거야 헛소리하는 거고.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 장성철> 그러니까 제가 장동혁의 측근이라면 그렇게 해서 당 대표 아니면 정치인으로서의 생명력을 유지해 나가라, 그렇게 하겠다고요.
- 장동혁 또 징계 가동…"뇌를 지배한 두려움, 제발 이성 찾길" 그러니까 우리 당이 장동혁의 사당이 아니잖아요. 그 잘못된 인선.
-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런데 그걸 그냥 장동혁의 징계 정치라는 프레임 안에서 그걸 정치적으로 돌파해 보려고 하는 건데, 과연 그게 맞느냐.
- 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그러니까 이제 이런 것들이 뭐 김은지 기자 말대로 모두가 이제 장동혁 리더십으로 더 이상 존속하기는 어렵다라고 하지만 그렇다라고 해도 장동혁의 리더십을 끝낼 수 있는 수단과 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