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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임기 내 환수"…핵잠 사업 속도 주문
[ 앵커 ] 을지연습 기간, 이재명 대통령이 을지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전시작전권의 임기 내 환수 등 '자주국방'을 강조했습니다. 동시에 한미동맹의 미래를 위해 '핵추진잠수함 사업'도 서둘러 달라고 주문했는데요. 김민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
www.yonhapnewstv.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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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17~27일 UFS연습… 전작권 능력 검증도
한미가 올해 상반기 연합연습(자유의방패·FS)에 이어 하반기 연합연습 을지자유의방패(UFS) 기간에도 야외 기동훈련을 작년보다 축소하기로 결정하면서 연합방위 태세에 지장을 초래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앞서 한미는 3월 FS 기간에 20여 건의 야외 기동훈련을 했다. 당시 한국
www.donga.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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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17일부터 UFS 연습… “전작권 전환 준비”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사령부는 10일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 연습을 오는 17∼27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이날 한·미 공동브리핑에서 “이번 UFS 연습은 한·미가 연례적으로 실시하는 방어적 연습으로 범정부 차원의 국가총력전 수행 능력을 향상시킬 것”
www.segye.com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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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광복 81주년 맞아
안국동서
"전작권 환수" 촉구
광복 81주년인 15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안국동 사거리에는 붉은색과 파란색 손팻말을 든 조합원들이 빼곡히 모여들었다. 민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트럼프 경제수탈 저지! 전시작전권 즉각 환수! 노동자, 굴종과 예속의 사슬을 끊다! 반미·반전! 자주·평화! 8.15
www.ohmynews.com ·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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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전작권 없는 젊은세대 마음아파…환수 절체절명 과제"
답변하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8.14 pdj6635@yna.co.kr(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4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www.yonhapnewstv.co.kr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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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문민 체제 1년만에 군 출신으로…전작권 전환·사관학교 통합 추진 주목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여만에 국방부 수장을 정치인 출신에서 예비역 4성 장군으로 교체하는 카드를 꺼냈다. 사관학교 통합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굵직한 국방 현안을 앞두고 관련 과제를 안정적으로 추진하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청와대는 30일 차기 국방부
www.newsis.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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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장관 1년만에 육군 출신으로…강신철, 전작권 전환·사관학교 통합 속도낼 듯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육군 대장 출신인 강신철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지명했다. 64년 만의 ‘문민 국방장관’인 안규백 장관을 발탁한 지 1년여 만에 다시 군 출신을 국방 수장에 낙점한 것. 안 장관이 개인 병적 기록을 둘러싼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전시작전통제권
www.donga.com ·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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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올 하반기에 전작권 회복 로드맵 완성"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5일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회복과 핵추진잠수함 건조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SCM)에서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이 끝나면 전작권 회복 시기를 건의하는 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www.ohmynews.com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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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전작권 임기 내 환수"…자주국방 의지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한미 정례 연합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 연습에 맞춰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의 임기 내 환수 방침을 재확인했다. 한미 간 긴밀한 조율을 바탕으로 전작권 환수를 연착륙시키고, 자주국방 역량을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UFS 연습 둘째 날인 18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www.shinailbo.co.kr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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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권 회복·핵잠·국군사관학교…안규백 국방장관 "첨단 강군으로 재건"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국방부가 전시작전통제권 회복과 핵추진잠수함 건조, 국군사관학교 창설을 축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 강군' 청사진을 제시했다. 내란 관련자에 대한 대대적 인사 형사 조치와 군 정보기관 개편을 통해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도 앞세웠다
www.newspim.com ·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