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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산처 장관 만난 전장연 "지하철 시위 중단은 오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을 요구하는 출근길 탑승 시위를 중단하지 않겠다며, 오는 24일 시위 후 지속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장연 박경석 대표와 박홍근 장관은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1시간가량 비공개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면담은 박 장관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 전장연, 지하철 시위 잠정 중단…예산처 장관 면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면담을 하기로 하면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전장연은 "박 장관이 만남을 제안했다"며 "서로의 생각을 직접 나누며 함께 문제를 풀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전장연은 예산처에 장애인 권리 예
- 전장연, '출근길 시위' 잠정 중단…"박홍근 장관과 면담"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장애인 권리 예산 반영을 위한 면담을 하기로 하면서 지하철 탑승 시위를 오늘(19일)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전장연은
- [포토]출근길 시내버스 탑승하는 박경석 전장연 대표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가 12일 서울 종로구 혜화로터리. 여운형활동터 정류장에서 '7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가 12일 서울 종로구 혜화로터리. 여운형활동터 정류장에서 ‘7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에서 시내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 [포토]박경석 전장연 대표, 출근길 버스정류장에서 발언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가 12일 서울 종로구 혜화로터리. 여운형활동터 정류장에서 '7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경석 전장연 상임공동대표가 12일 서울 종로구 혜화로터리. 여운형활동터 정류장에서 ‘7차 출근길 버스 탑니다’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전장연,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 요구 포체투지…"차별예산 철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장애인 차별 예산 철폐'를 주장하며 보건복지부 장관 면담을 요구했다.
- '지하철 시위 5년' 전장연 대표...그도 장애인은 아니었다 출근길 지하철 시위로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공동상임대표 박경석 씨가 “불편을 끼치는 데 대해 왜 미안한 마음이 없겠냐”며 속내를 털어놨다.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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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지하철 시위’ 전면 중단”…버스 탑승 시위는 계속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서울시 민주당)이 24일 오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전장연, 서울시 민주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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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지하철시위 중단…서울시의회 민주당 "모두 저상버스로" 약속(종합)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휠체어로 서울역 등에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여온 장애인 단체가 시위를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 전장연 "'지하철 시위' 전면 중단"…버스 탑승 시위는 계속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서울시 민주당)이 24일 오전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전장연, 서울시 민주당은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시의회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장애인 권리보장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 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