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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강훈식 사의가 김현지·정진상 책임 은폐 카드 되면 안돼”
책임이 있기에 사퇴는 당연한 수순”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정 원내대표는 그러면서 “이제 중요한 것은 비선실세 인사 농단의 진상규명”이라며 “성남라인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과 정진상
- 김승원 떠나자 김현지 겨눈 국힘... "국조·특검, 내각 총사퇴까지" 국민의힘은 2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한성숙 국무총리의 사퇴를 요구하는 한편, 김현지 부속실장과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의 국정감사 증인 채택까지 예고했다.
- 정점식 "李정부 개각 대참사…강훈식·한성숙, 책임지고 사퇴하라" 김현지 청와대 부속실장과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 등을 겨냥해서는 "비선실세는 인사시스템에서 배제해야 한다"며 국정감사 증인 채택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정영학 "수사 당시 검사, 자기 마스크 잡아뜯고 강압적 분위기 조성" 정 회계사는 3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31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의 배임 및 뇌물 등 혐의 속행 공판을 진행했다.
- [인사]대구 수성구청 ◇4급전보 △행정국장 채문수 △문화교육국장 정진상 △문화관광과 나중권 △복지국장 김미애 △생활환경국장 이현직◇5급전보 △정책추진단장 신재유 △행정지원과장 고준태 △기획예산과장 김소영
- ‘대장동 수사’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 사직서 제출 당시 수사팀은 대장동 의혹으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정진상 전 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등도 구속기소했다.강 검사는 지난해 11월 검찰이 대장동 사건 1심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자
- '대장동 의혹' 유동규 증인 불출석…법원 "오후에도 안 나오면 구인영장"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18일 배임 및 뇌물 등 혐의로 기소된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실 정무조정실장 속행 공판을 열었다.
- '마키아벨리' 꺼낸 유동규...재판장은 "사실과 추측 구별하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법정에서 '마키아벨리'를 꺼내 들었다.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재판장) 심리로 열린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진상 전 실장 측 변호인 정승일 변호사는 유 전 본부장이 같은 사안을 두고 다른 재판에서는 '추측'이라고 했다가 이번 재판에서는 '사실'이라고 말한 점을 추궁했다.
- 강백신 사직서 제출... '정영학 녹취록' 조작 의혹은 여전히 남았다 당시 수사팀은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과 정진상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실 정무조정실장 등을 구속기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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