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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행 비행기서 사람 살린 우즈베키스탄 의사…'특별한 한국 인연'
쇼크 증세를 보이는 여성을 치료하는 우즈베키스탄 의사[사진 = 제보자 제공 (@cotonkennel_bonco)][사진 = 제보자 제공 (@cotonkennel_bonco)] 우즈베키스탄에서
- 폭죽을 하늘에 안 쏘고..."아버지 화상입었다", 무슨 일이 제보자 A씨는 "지난 20일...
- "아버지 손에 화상까지"…강릉 해변서 폭죽 쏜 남성들에 '날벼락' 제보자 A씨는 "지난...
- “직원 귀 때려” 고막 손상까지...화장품사 대표, 끝없는 폭행 의혹 ‘... 과거 박 대표와 수년간 근무했다는 제보자 A씨는 최근 외제차 매장에서 벌어진 폭행 사건에 대해...
- [단독] '라이더들의 천국' 남원 여원재서 참변…SUV와 충돌한 50대 라이... [사진=제보자] [뉴시안= 이상선 기자]'라이더들의 천국'으로 불리는 전북자치도 남원시 여원재...
- "동생 사망 합의금 빌려 간 고모…29년 지나도록 돈도 사과도 못 받았다" 제보자에 따르면 과거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고모는 제보자 가족의 집에서 함께 지냈다. 그러다 결혼을 생각하는 남성을 만났고, 가족의 만류에도 집을 나갔다. 이후 제보자 가족에게 큰 비극이 닥쳤다. 당시 10살이던 남동생이 등굣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것이다. 사고 이후 가족에게 수천만원의 합의금이 지급됐다.
- 금융사고 제보에 최대 10억원…보복 인사 입증책임은 금융사에 카드·캐피탈사 등 중소금융업권의 준법제보 포상금 한도가 최대 10억원으로 높아진다.제보 이후 부당한 인사 조치 등이 발생하면 금융사가 정당한 조치였다는 사실을 입증하도록 하는 등 제보자
- “군고구마, 담배 냄새 나서 버렸다”…담배 상자에 넣어 배달한 편의점 제보자 A씨는 “편의점 배달이 되길래 군고구마를 시켰다”며 “우리 가족은 모두 비흡연자인데 담배 상자에 담겨서 배달
- [단독] [4시간 줄 서는 떡집] 휴게실까지 CCTV 설치…일거수일투족 직원 상시 통제 논란 . ▶ 인터뷰 : 제보자- "옷 갈아입는 공간도 많더라고요. 근데 그거 다 CCTV로 있단 말이에요. 그것도 안 본다고 보장할 수 없는 거잖아요." ..
- [단독]잠든 실습생 태우고 속초로…인천 경찰관 ‘강제 이동’ 의혹 제보자 등에 따르면 경찰관 A경장은 야간근무 후 교육을 마친 팀원들을 차량으로 귀가시키던 중, 마지막으로 차량에 남은 실습생 B순경이 잠든 사이 강원도 방면 고속도로로 진입했다는 의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