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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그러면 서울시장 선거를 준비하고 있던 박주민, 전현희
의원
이런 분들 입장에서는 이건 당무 개입이 아니야라고 말을 할까요? 그런 말을 못하는 상황을 민주당이 갖고 있는 거죠.
주가
올라도 혜택 보는 사람 얼마 안 됩니다. ◇ 박재홍> 코스피 9천인데. ◆ 서정욱> 그러니까 거기 혜택 보는 사람 외국인이나 기관 일부 빼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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