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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칼로 金金!…韓펜싱, '봉쇄 시위' 악재 뚫고 연일 낭보
한편 여자 플뢰레 단체전에서는 박지희, 심소은(이상 서울특별시청), 모별이(인천광역시
중구청
), 이세주(충북도청)가 출전해 일본, 중국에 이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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