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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티베트서 규모 7.0 강진으로 16명 사망…올해 최대 규모 지진으로 무너지거나 파손된 가옥도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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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생활권' 지바현 북동부서 지진…규모 4.8
지진으로 인해 지바현 아사히시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고 이바라키현에서도 진동이 측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도쿄 옆 지바현서 또 진도 4 지진...일주일새 두 번 '흔들' 이번 지진으로 지바현 아사히시에서 최대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나리타시...
- “10년 만에 강진”…콜롬비아 7.4 지진에 최소 111명 숨져 10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서부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이번 지진으로 현재까지 111명이 목숨을 잃었으며 87명이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2026년 서울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뉴시스Pic]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지반침하를 시작으로 구조물 붕괴, 전기차 화재 등 여러 재난이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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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이바라키현 규모 5.9 지진…도쿄서도 진동 감지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진원의 깊이는 68km로 추정되며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이바라키현과 사이타마현, 지바현, 도쿄도 아다치구 등에서 대부분의 사람이 공포를 느끼는 수준인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 진도 5약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 中티베트 7.0 강진 피해 늘어…16명 사망·76명 부상 티베트자치구에서 발생한 규모 7.0 강진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16명 사망, 76명 부상으로 늘었다. 23일 티베트자치구 나취시 정부는 기자회견에서 이날 오후 1시(현지 시간) 기준 지진으로
- 기상청 "中 티베트 규모 7.0 지진, 정단층 운동…고원 확장 방향과 일치" [서울=뉴시스] 신항섭 기자 = 기상청은 22일 밤 중국 티베트에서 발생한 규모 7.0의 지진이 티베트고원의 동서 방향 확장과 일치하는 정단층 지진으로 분석된다고 23일 밝혔다.
- 日 도쿄 인근서 또 지진...지바·이바라키 진도 3 관측 이번 지진으로 지바현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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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티베트 강진으로 최소 16명 사망하고 32명 다쳐
관영 신화통신은 23일 이번 지진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고 현지 당국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25분 기준 부상자 3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