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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5·18 역사왜곡·지역혐오 발언 이진숙 즉각 제명하라"
진보당이 26일 국회 본청 계단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지역 혐오 발언을 방조·주도한 이진숙 의원을 즉각 제명하라"고 촉구했다. 김종훈 대표를 비롯해 윤종오 원내대표, 전종덕·정혜경 원내부대표, 손솔 의원과 신창현 사무총장, 장진숙 정책위의장, 김현종·송영주
www.ohmynews.com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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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메가특구특별법'에 진보당 "과거로 되돌리나" 반대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에 주 52시간제 적용 제외와 기간제·파견 확대 등 노동규제 완화 방안이 검토되는 것과 관련해 진보당이 "즉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특별법'은, 소득 상위 3%의 관리자와 연구개발 노동자를 주 52시간제와 연장·야
www.ohmynews.com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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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경남도당 "박완수 캠프 관권선거 의혹, 구속영장 기각 유감"
진보당 경남도당은 29일 논평을 내고 "박완수 경남지사 선거캠프의 딥페이크 영상 제작과 관권선거 의혹 관련 피의자 4명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데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진보당 경남도당 로고 [사...
www.newspim.com ·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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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인혁당 사건 희화화, 진영 초월한 일베조롱문화 확산 보여줘"
한 시사평론가가 유튜브에서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당명을 인혁당 사건에 빗대어 실언한 일을 두고 진보당이 "일베식 조롱문화를 엄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준일 평론가는 지난 26일 JTBC 유튜브 방송 '장르만 여의도'에서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당명 후보로 '민주혁신당'을 제안하고, 이를
www.ohmynews.com ·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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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이진숙의 5·18 유공자 명단 공개 요구는 악의적 선동"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 명단 공개를 요구하며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나선 데 대해 진보당이 "명백한 역사 왜곡이자 악의적인 선동"이라고 비판했다. 진보당은 1일 논평을 내고 "오히려 이진숙 의원인 거짓과 폄훼로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훼손하고
www.ohmynews.com · 20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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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메가특구 주52시간제 예외 검토 즉각 중단하라"
진보당은 오늘(11일) 정부의 메가특구 내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검토를 "노동권 후퇴 시도"로 규정하며 관련 논의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했습니다.김종훈 대표를 비롯한 진보당 의원들은
www.mbn.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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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순천대·목포대 각각 의대·대학병원 공동 요구" 제안
진보당 순천시위원회가 "순천대학교와 목포대학교가 두 대학의 합의로 각각의 대학에 의과대학과 상급종합대학병원 설립을 공동의 요구로 제기할 것"을 제안했다. 진보당 전남도당 이성수 위원장은 "지금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입장은 영원히 평행선만 달리는 방안으로 갈수록 지역갈등과 분열만 부추긴다"며 "어느 한 지역의 염원을 무시하고 폭력적으로
www.nocutnews.co.kr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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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충남도당 "'관저 방탄' 장동혁·강승규는 왜 기소 안 했나"
관련해 진보당 충남도당은 20일 논평을 내고 당시 '관저 방탄'에 참여했던 강승규(예산홍성)·장동혁(보령서천) 국회의원이 빠진 이유를 "납득할 수 없다"고 성토했다. 진보당 충남도당은 "특검의 수사가 특정 의원들에게만 선택적으로 적용되어서는 안 된다"라며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모인 경찰을 상대로 스크럼을 짜며 진입하지 못하게 막은 것은 명백한
www.ohmynews.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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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이제부터가 중요, 반짝 오픈 안돼"
그동안 홈플러스 사태 해결에 앞장섰던 진보당 울산시당은 12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를 환영하고 나섰고, 13일에는 '홈플러스 사태 해결을 위한 대책위'가 중구점에서 지역 각계와 함께 진보당 울산시당은 12일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진보정당과 노동조합은 이미 10년전부터 오늘의 사태를 경고해 왔다"며 "MBK의 홈플러스 인수 당시에도, 5년 전
www.ohmynews.com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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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대덕구위원회 "2년마다 반복되는 원구성 파행, 제도로 막아야"
한 달 넘게 의장단 구성조차 하지 못하고 있는 대전 대덕구의회를 향해 진보당 대덕구위원회가 원구성 법정 시한과 의정비 반납 등 실효성 있는 책임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진보당 대덕구위원회는 11일 '이럴 수가, 2년마다 반복 파행!
www.ohmynews.com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