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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대한민국' 하나원, 새로고침을 시작하다 마치 한국 사회 전체를 축소해 옮겨놓은 듯한 '대한민국 예습장'이 펼쳐져 있었다. 그 변화의 중심에 최용석 원장이 있다. 말투와 언어 차이 때문에 취업이 어렵고, 탈출 과정에서 생긴 트라우마와 사회적 고립도 겹친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이게 여야가 바뀌면 나올 수밖에 없는 얘기고 한국 정치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대통령이 선거 운동해도 아무 제약이 없잖아요. 딱 그거 하나 차이 외에는 그냥 같은 민주당이고 정치 같이 하셨던 분인데 왜 이렇게 정권 초반부터 여당 대표와 대통령 간의 생각이 다른 것이 이렇게 자주 노출이 되고 급기야 이런 상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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