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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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 달콤한 일상
" ..먹고싶어. " 응? 찬열이 뜨거운 숨을 내쉬다 이내 경수의 머리카락을 쓸며 물었다. 케이크. 찬열의 것을 매만지던 경수가 졸린지 살짝 풀린 눈으로 멍한 표정을 지었다. 갑자기? 경수가 고개를 끄덕였다. 응, 갑자기 땡기네. 여전히 찬열의 것을 쓸며 대답하는 경수에 찬열도 손짓을
blog.naver.com ·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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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 포크와 케이크 (맛보기)
처음이었다. 찬열은 무언가 이상함을 느꼈다. 본능적으로 핥아올린 핏방울에서 퍼져나온 피냄새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 달달한 향기. 혀끝을 자극해오는 달콤함. 그리고 마치 제가 다친 것 마냥 저를 굳은 표정으로 바라보는 남자까지. 상황파악이 되기까지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아. 찬
blog.naver.com · 2018.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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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 예쁘네요
엑소/엑소팬픽/찬디팬픽/찬디/찬열디오/찬열/디오/경수/찬열경수 " 야, 시끄러워. " 탕탕, 짧은 울림과 함께 시끄러운 소리가 잦아들었다.
blog.naver.com ·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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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 15분만에 써보는 센티넬 썰 2
본부에 계속 발목이 묶여 정상적인 생활도 불가능해지고, 필요한 임무에만 사용되는 것이 꼭 도구가 된 것 같아 경수는 차츰 본부와 갈등을 겪었음. 경수의 나이가 점점 많아지면서 경수와 센티넬 본부의 갈등은 커져갔고, 본부는 결국 저항하는 경수의 눈을 가리고 감금함. 눈으로 능력을 쓰는 경
blog.naver.com ·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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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 15분만에 써보는 센티넬 썰 1
경수는 어릴 때부터 이상하게 유독 능력이 발현되었음. 선천적이라고는 해도 8살, 아무리 빨라도 7살 즈음에 발현되는 게 정상인데 경수는 4살 때 처음 능력이 발현함. 솔직히 말하면 그것보다 더 빨랐을지도. 경수가 능력이 발현되었다는 것을 인지한 건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가 없어졌을 때임.
blog.naver.com ·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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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 치유센티넬 썰
치유센티넬 찬 × 힘 센티넬 됴 20nn년. 센티넬이 가이딩을 받는 시대는 지났다. 시대가 변하면서 가이드의 수는 현저히 줄어들었고, 센티넬의 몸은 가이딩을 받지 않아도 폭주하지 않는 몸으로 진화했다. 하지만 부작용으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경련이 일어났고, 가이드의 빈자리를
blog.naver.com ·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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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 교생
" 안녕. " 처음에는 그저, 빨리 지나가기를 바랐다. 잘생긴 교생이 왔다는 소식에 여자아이들은 벌써부터 몰려들었고, 길게는 한 달, 빠르면 몇 주만에 이 학교를 떠날 사람이라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쉽게 정을 주지 않으려고 했다. 잠깐의 정으로 나중에 마음쓸 일이 없도록. 마주치는
blog.naver.com ·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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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디] 향기 1
우리반에는 오메가가 있다. 어느 날부터 찬열은 미미하지만 자극적인 달콤한 향에 무의식적으로 반응했고, 알파와 베타로만 이루어진 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메가가 있다는 걸 확신했다. 어느 순간부터 은은하게 퍼져나오는 향기가 코끝을 자극했기에 모를 수가 없었다. 다른 알파들은 몰라도 찬열에게
blog.naver.com ·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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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끼리 카톡하기 여중,여고 쌤.ver]25. 전쟁끝
(피커) [엑소끼리 카톡하기 여중,고 쌤.ver] ※커플링 주의(찬디, 세백, 레첸) ※욕설 주의, 재미없음 주의, 정신없음 주의, 분량조절 실패 주의 ----------------
blog.naver.com · 20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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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아랑사테바] 육류 & 해산물 사테 모듬
우붓 왕궁 대각선 건너편에 있는 아랑사테바..스미냑의 찬디 레스토랑 오너와 오너가 같다. 에어콘이 있다!!! 식사동안 쾌적했다. 망고, 딸기 주스..딸기가 괜찮았다.
blog.naver.com · 201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