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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여론조사 결과가 아까 제가 070 얘기했잖아요. 이거 되게 중요했을 것 같아요. ◇ 박재홍> 2028년 4월 총선. ◆ 박지훈> 그 선거를 바라보고 있다면 각자도생이고 한 명씩 이탈할 수도 있는 거고요. 3명이 같은 목소리 내기 어려워요.
- 정옥임 "정청래, 보완수사권 언급? '나도 카드 있다' 반격" 다음 총선 공천? ◆ 정옥임> 대권? ◇ 박재홍> 이어서 대선? 그래서 단지 이번 선거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고 지난 1년간 여당 대표로서 정청래 리더십에 대한 평가가 지금 여론조사 수치에 담겨 있는 겁니다.
-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 전용기> 다 이긴다고 여론조사 나오니까 그거에 안주했던 게 크지 않을까 싶은 거죠. ◇ 박재홍> 다음 당 대표가 차기 총선 공천을 한 당 대표이기 때문에 굉장히 민감한 것 아닙니까? ◆ 전용기> 그래서 더 민감한 겁니다.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 윤희석> 그러면 총선 국면 앞에 놓고 공천 과정이 있을 텐데 이 얼굴로 총선을 치르겠다고 누가 생각을 하겠냔 말이에요. 근데 지방선거 딱 치르니까 아, 이건 아니구나 장동혁 대표 때문에 민주당의 여론조사 수치가 올라가니까 방심하게 되고 안 좋은 결과가 나온 거 아니에요? 그 런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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