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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권 질주 불 지핀 FA 이적생…최형우-최원준, 팀 운명 바꾼 주인공으로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이적생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최원준(29·KT 위즈)이 각 팀의 상위권 질주를 이끌고 있다.삼성, KT는 올 시즌 선두권 경쟁을 삼성이 LG와 게임차 없이 승률 2리 앞선 가운데 KT와 두 팀의 격차는 3.5경기로 크지 않다.두 팀의 상위권 질주에는 최형우, 최원준의 활약이 단단히 한몫했다.
sports.donga.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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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1800타점·오늘은 홈런’ 삼성 최형우, 12호 홈런으로 4연속경기 타점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호쾌한 홈런으로 4연속 경기 타점을 올렸다.최형우는 8일 대구 LG 트윈스전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1회말
sports.donga.com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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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삼성 최형우, 시즌 10호 홈런…19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가 19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의 대기록을 썼다.최형우는 1일 경남 창원 NC 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www.donga.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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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 통산 190승 위업…삼성 최형우 끝내기 희생플라이
KIA 타이거즈 왼손 베테랑 투수 양현종이 역대 두 번째로 통산 190승 고지를 밟았다.
양현종은 18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LG 트윈스 타선을 5이닝 동안 2점(1자책점)으로 막았다.
3-2로 앞선 6회 승
www.segye.com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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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현장] ‘42세 6개월 25일’ 삼성 최형우, 오승환 넘어 올스타전 최고령 출전 신기록
최형우(삼성)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1983년 12월 16일생인 최형우(42세 6개월 25일)는 이번 올스타전 출전으로 전설들의 기록을 모두 갈아치웠다.
www.sportsworldi.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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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잠실] 43세 외야수 삼성 최형우, 12년 만에 포수 마스크 쓸 뻔한 사연
[서울=뉴스핌] 삼성의 베테랑 타자 최형우.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
www.newspim.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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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경쟁 더 뜨거워졌다” 최형우-손아섭-김현수의 3000안타 선점 ‘위대한 도전’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손아섭(두산 베어스), 김현수(이상 38·KT 위즈)가 전인미답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통산 2600안타를 돌파한 것도 이들 3명뿐이다. 최형우, 김현수는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고지에 올라섰다. 3000안타를 향해 달려가는 타격 달인들의 경쟁이 더욱 흥미롭다.9일까지 통산 최다안타 1위는 최형우(2651안타
sports.donga.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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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루포에 끝내기 안타…"베테랑은 죽지 않아!"
선제 그랜드슬램 최형우!" 단숨에 승기를 잡는 만루포를 터트린 최형우. 만 42세 8개월 10일에 그랜드 슬램을 쏘아올려 종전에 펠릭스 호세가 세웠던 최고령 만루포...
www.yonhapnewstv.co.kr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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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팬 행복하겠다' 구자욱 'AVG 0.361' 리그 1위→롯데 타격머신이 못...
구자욱이 타격왕에 오른다면 장효조(4회), 이만수(1회), 양준혁(3회), 최형우(1회)에 이어 삼성 10번째 타격왕이 된다.
www.mydaily.co.kr ·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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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타로 1800타점’ 빅매치서 빛난 최형우…전반기 1위 결정전서 기선제압한 삼성, LG 꺾고 38일만에 1위 탈환 [SD 대구 라이브]
[대구=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최형우(43)의 활약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38일만에 1위를 탈환했다.삼성은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와 ‘2026
sports.donga.com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