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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현 충남지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에 행정력 집중" "시군 관계자·전문가 참여 TF 구성해 명확한 논리 마련하자" 실국원장회의 주재하는 박수현 충남지사[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도 제공.
- 박수현 충남지사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적극 대응"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3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2차 실국원장회의에서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을 위해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해안 지역을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박 지사는 이미 국무총리와 국회 기후에
- 박수현 충남지사, 문체부에 국비 지원 요청…문화·관광 핵심사업 8건 건의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제행사 유치 등 문화·관광 분야 주요 사업의 정부 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협조를 요청했다.19일 충남도에 따르면 박 지사는 전날 도청 접견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충남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문화·관광 인프라
- 박수현 충남지사, 기획예산처 차관 만나 국비 확보 총력 [내포=뉴스핌] 오영균 기자 = 박수현 충남지사가 내년도 정부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충남 핵심 사업의 국비 반영을 위해 기획예산처를 찾았다. 충남도는 박수현 지사가 5일 기획예산처에서 조용범 차관을 만나 정부 부처안에서 빠지거나 예산이 줄어든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
- 박수현 충남지사 “AI 활용해 따뜻한 복지충남 만들겠다”…사회복지 직능단체와 첫 대화 충남도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도민 중심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 현장과의 소통에 나섰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복지의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과 현장이 있어야 한다”며 “AI 기반 복지체계를 통해 도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충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충남도는 21일 도청 상
- "폭염은 기후살인"…박수현 충남지사, 인명피해 차단 비상 대응 당진지역 무더위쉼터를 찾아 냉방시설과 이용 실태를 점검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현장 대응 강화를 주문했다. 31일 당진지역 무더위쉼터를 찾은 박수현 충남지사
- 박수현 충남지사 "금강수목원 민간 매각 중단…공공자산으로 보전" 박수현 충남지사[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도 제공.
- 박수현 충남지사, 전임 도정 계승 '눈길' 박수현 신임 충남도지사가 취임 후 전임 도정의 비전 간판과 집무실 집기, 관용차 등을 그대로 물려받아 사용한다. 새 도정이 출범할 때마다 대대적으로 이뤄지던 흔적 지우기 관행에서 벗어나, 예산을 절감하고 도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겠다는 박 지사의 의지가 나타난 것이다. 민선 9
- '목욕장에 소방품 구매 유도' 충남지사 명의 공문위조 고발 충남도 "물품 구매 요구받을 경우 해당 기관에 사실 여부 꼭 확인해야" 충남도청 전경[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도는 도지사 명의 직인을 도용한 위조 공문을 이용해 도내 목욕장업소를 대상으로 소방물품 구매를 유도한 인물을 경찰 고발했다
- 박수현 충남지사 "202조 첨단 투자, '빛의 속도'로 지원할 것" 충남도가 대기업의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에 발맞춰 이른바 ‘광속(光速) 지원’ 체제를 가동한다. 민선 8기 후반기 도정을 이끄는 박수현 충남지사는 지난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반도체·디스플레이·이차전지 등 총 202조 원 규모에 달하는 도내 첨단산업 투자를 충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