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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가는 '노사모 출신' 부산·경남 당원들…정청래 지원
사전에 공개된 편지에는 자신들을 '친노(친노무현)', '친문(친문재인)'이자 이재명 정부를 만들어낸 '뼛속 친명(친이재명)'이라고 소개하며 "친명 대 반명이라는 전당대회 프레임은 허구"라는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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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 배수진 鄭 “李 지킬 사람 나”… 친명 “선거 망쳐놓고 염치없어”
정 전 대표가 사퇴 직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찾는 일정으로 당권 레이스를 시작하는 등 친노(친노무현), 친문(친문재인)과의 연대 구축에 나서면서 2028년 총선 공천권을 쥔 차기 당
www.donga.com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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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대 대진표 확정…당권은 3파전, 최고위원은 계파전
박성준·서미화·이건태 의원과 김용 전 부원장은 친명계로, 김영호·박선원 의원은 송영길 의원 측근으로 평가된다. 4선 의원을 지낸 신계륜 전 의원은 친노(친노무현)계로 분류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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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까지 꺼낸 與당권…적통론 넘어 파묘전
정청래 전 대표가 대표직 사퇴 이후 "노사모", "노무현 키즈" 등을 언급하며 친노 정체성을 강조하자, 송영길 의원은 과거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찬반 이력을 꺼내 들며 견제에 여기에 친노 상징 인사인 유시민 작가의 '재건축' 발언은 적통 논쟁에 기름을 끼얹는 모양새가 됐다.
www.nocutnews.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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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저력…김민석·정청래 양강 구도에 균열
정 전 대표가 친노 적통론을 앞세우는 상황에서, 송 의원이 이른바 '반노' 이력을 끄집어내며 정통성 프레임을 흔든 것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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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지금 사실 무슨 소위 친노, 친문 이런 사람들이 이미 지나간 권력 아니에요. 그렇다고 해서 무슨 뭐 친노, 친문 이 사람들도 무슨 민주당 내에 강력한 어떠한 세력 기반이 구축이 돼 있냐면 그렇지도 않다고 나는 봐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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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모, 해체 7년만에 민주 전당대회로 소환…영향력은?
지지를 철회하자 당일 전화와 문자를 돌려 젊은 층의 투표를 독려했다. 2004년 탄핵소추 국면에서 촛불집회를 주도하고 같은 해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이 과반을 차지하면서, 활동은 친노
www.nocutnews.co.kr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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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러니까 유시민 작가가 참전했는데 전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고 노무현 정신 얘기하고 친노, 친문이 약간 정청래 쪽으로 뭉쳤잖아요. 왜냐하면 정청래 후보가 친노, 친문 정통성을 전당대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내세웠고 주장했는데 권칠승 의원 같은 경우에는 문재인 정부에서 중기부 장관까지 하셨고 또 참여정부에서 행정관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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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친노, 친문의 지지층들이 흐린눈을 해 준 거죠. 민주당 후보니까 이재명 대통령 찍어줘야지라고 했는데.
◆ 이기인> 방송의 기계적 균형을 위해서 친노, 친문을 대변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제가 한번 빙의해서 좀 대변을 해 보면.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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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저도 뭐 권리당원 중에 이른바 친노, 친문 당원들이 가장 많은 데를 꼽으라면 서울이라고 봐요.
www.nocutnews.co.kr · 2026.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