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Ovation of the Seas]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오베이션'호 동남아 크루즈여행 후기 - (3) 말레이시아 페낭섬 여행 꿀팁
오늘은 그 세 번째 시간으로 말레이시아 페낭 여행 꿀팁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동남아 크루즈여행 후기를 전달드렸지만, 정작 기항지인 페낭과 푸켓 여행 정보를 쏙 빼놓고 있었습니다. 지상여행으로도 많은 한국인들이 방문하시는 곳들이지만, 이 연재글에서는 크루즈기항지로써 페낭의 여행 포인트와 매력, 그리고 쇼핑거리를 전해드립니다.
blog.naver.com · 2025.11.01
-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페낭 11월 날씨, 옷, 항공권 가격, 이심 할인
쿠알라룸푸르, 랑카위, 페낭 11월 날씨 특징은 우기 기간입니다. 하지만 12월이 건기 기간이기 때문에, 10월에 비해 강수량이 낮은 편입니다. 이달의 설명에 앞서, 전체 기후를 이해해 두면, 여행 중의 날씨 변동이 덜 당황하게 되어 여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상 자료가 있어 공유해요.
blog.naver.com · 2025.10.24
-
1월, 2월 동남아 싱가포르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 여행 7일 한진관광 패키지
1월, 2월 동남아 크루즈 여행 ★ 세계 최대 크기 16만 톤 급 오베이션호 ★ 싱가포르 1박 후 크루즈 탑승 ★ 크루즈 전문 투어 리더 동행 대한항공 인천-싱가포르 왕복 인천-싱가포르 톤수 : 168,666톤 ▶ 총 승객수 3,405명 총 객실수 2,090개 승무원수 1,500명 길이 347m 너비 41m ▶ 총 층수 : 16층 동남아 크루즈 패키지 싱가포르, 페낭
blog.naver.com · 2025.10.13
-
쿠알라룸푸르에서 말라카로 이동,존커 거리, 네덜란드광장
말레이시아 여행에서 페낭, 랑카위를 거쳐 쿠알라룸푸르로 오는 일정은 주변 도시를 관광지로 삼아 돌면서 쿠알라룸푸르에서 쉬면서 기점을 삼아 인근 겐팅이나 말라카를 당일치기로 갔다 올 여행 일정을 여유있게 하기 위해 쿠알라룸푸르에서는 쉬.......
blog.naver.com · 2025.09.21
-
말레이시아 페낭 콤타르 Komta, The Top Penang 에서 오전 보내기
말레이시아 페낭 여행 3일차 세실 시장에서 아침을 어제와 마찬가지로 먹고 니서는 어제 그랩으로 지나면서 보았던 페라나칸 맨션 Peranakan Mansion과 가고 싶었던 청팟제 맨션 콤타르 더 톱 페낭 Komtar, The Top Penang는 버.......
blog.naver.com · 2025.07.03
-
말레이시아 페낭힐 산꼭대기에서 내려다 보고 즐기는 방법
여행 전에 계획했던 처음의 일정이 틀어지고 있고, 탁상머리 일정은 허황된 설계도 였고, 처음 접하는 한낮의 뜨거운 햇살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페낭 힐이 떠올랐던 것은 시내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고, 산 정상에 있으면 지금의 한낮의 더위는 우선 피할 수 있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blog.naver.com · 2025.06.29
-
고2영어 ybm한상호4과 수업(권선고 영어)
고2영어 ybm한상호4과 내신대비 영상자료입니다 (ybm 한상호4과 A Trip for Cultural Diversity, 페낭 여행) https://youtu.be/6RLC9_ELd7M
blog.naver.com · 2025.03.18
-
[2024] 말레이시아 여행 2일차 : 페낭 먹거리, 페낭 거리
12박 13일의 말레이시아 여행 중 페낭 3박 중 첫날 아침이 밝았다. 6시에 울려퍼지는 기도 시간을 알리는 노래 소리에 잠을 설쳤지만 여행의 설레임으로 피로감 없이 일어나서 아침을
blog.naver.com · 2024.08.28
-
[2024] 말레이시아 페낭 여행 : 파크로얄리조트
조지타운 쪽 호텔에서 짐을 챙겨 바투페링기로 이동했다. 파크로얄리조트에서 1박을 했다. 리조트에서 2박을 했어도 좋을 것 같다. 페낭에서 3박을 잡았는데, 페낭에서 조금 더 있었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다. 리조트에 있을 때는 대부분의 시간을 리조트내에서 보냈다. 리조트에 도착하니 2시 반
blog.naver.com · 2024.09.05
-
[2024] 말레이시아(페낭) 여행 : 페낭 거리, 페라나칸 맨션(3일차)
츄제티에서 걸어서 페낭 거리를 따라 이동한다. 스트리트 아트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아무래도 다 볼 수는 없을 것 같아서 최종 목적지인 페라나칸 맨션으로 가는 길에 있는 벽화들만 보면서 지나갔다.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 꽤 줄 서 있어서 우리는 그냥 멀찌감치 찍고 지
blog.naver.com · 202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