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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6년까지 집권 야망 푸틴…"정적 감옥 가거나 죽거나" 나데즈딘뿐 아니라 당시 다른 유력 야권 인사들 출마도 좌절되면서 푸틴은 압승을 거두고 다섯 번째 임기(6년)를 시작했다. 애초 푸틴은 기존 헌법의 '3연임 금지' 조항에 따라 2024년 대선 출마가 불가능했으나, 2020년 개헌으로 2024년은 물론 2030년 대선에도 출마할 수 있게 됐다.
- 푸틴 "도네츠크 요충지 점령"…젤렌스키 "현실은 달라"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코스티안티니우카가 러시아 통제 아래 있다면 푸틴은 그곳에서 나를 만나 전쟁을 끝낼 외교적 방법을 찾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하지만
- 우크라이나, 드론과 로봇으로 전쟁 판도 바꾼다 푸틴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인프라 공격에 대해서도 "러시아는 매우 강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 기반을 갖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석유 제품과 관련해 문제가 생긴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 푸틴 잡아야 김정은 잡는다... 한러관계 복원이 대북 열쇠 푸틴은 2019년 4월 김정은 위원장과 블라디보스토크 정상회담을 마친 후 어느 특파원의 남북한-러 3각협력 질문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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