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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모하몽] 하몽과의 조우 부모님의 영향탓인가 워낙 맛있는 요리에 집착했었던 저는 이탈리아-스위스-프랑스남부-다시 이탈리아-파리-상빠뉴(샴페인 본고장)-파리 등 하루에 많으면 1,000km의 거리를 주파하며
- 프랑스남부 라벤다밭에 물결치는 향기와 더불어.... 벼르고 갔다온 프랑스 남부 라벤다로드... 갈때는 정말 혼자간다는 두려움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했던... 그곳 처음으로 라벤다 밭을 봤을때는 이루 말할수 없는 감동이 물결치는 바람에 나도 이리저리 망둥이마냥 뛰어 다녔습니다. ㅋㅋ 이 밭에 향기는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보라빛은 내눈이 의심
- 독일 여객기 추락 기사를 보며~항공사 왕언니의 관점에서는...그래도 항공기는 안전해요! 독일 여객기 추락 지난 24일 오전 10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출발해 독일 뒤셀도르로 승객 150명을 태운 저먼윙스 4U9525편이 프랑스남부 알프스에 떨어져 전원 사망했다는 소식였다
- [+14] 프랑스 아를(Arles) 반고흐가 사랑한 마을 원형경기장/에스파스반고흐/포럼광장 [+14] 서른전에 떠난 여자 혼자 한달 유럽여행기 프랑스남부 아를(Arles) 반고흐가 사랑한 마을 원형경기장/에스파스반고흐/포럼광장 프랑스 남부의 아름다움을 느낀지 어느덧 6일째입니다
- [D+11] 프랑스 에즈 빌리지(Eze Village), 모나코(Monaco) 니스에서 당일치기 (1) [D+11] 프랑스남부 에즈 빌리지(Eze Village) 니스에서 당일치기 (1) 안녕하세요! 프랑스 남부 니스의 매력에 퐁당 빠진 3일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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